다시 한번 트럼프의 시대를 살게 된 지금,시의적절한 작품으로꼭 한번 읽어볼 만 하다.미국은 어떻게 지금의 위치에 올랐으며, 어디로 향하게 되는가수많은 질문들을 되내이게 된다.가족 드라마이자,회고록이자, 사회 에세이이자, 문화 분석을 넘나들며치열하게 펼쳐 보이는 이 시대의 자화상..꼭 만나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