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에 카세트 테잎을 주구장창 들으며 일본어를 열혈 공부해 본 적이 있다.그때 느낀 건내가 시험 점수를 위한 언어 공부가 아닌,당장 한 마디라도 써 먹으려는 공부라면,열심히 들어야 한다.계속 반복 듣다보면,쓸 줄 몰라도 쫙 기억되더라는 것.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이것이었다.MP3 음원이 구성되어 있는데 한국어 + 일본어로 녹음되어 공부하기 진짜 편하다.특히,한국어 뜻을 먼저 말하고 일본어로 발음해 주는 것이 엄청 도움된다.회화책들 중에 음원이 딸려 있는 경우는 많지만,이렇게 한국어와 함께 녹음되 있는 건 흔치 않기 때문이다.(QR코드나, 홈페이지에서 다운 가능하다.)똑똑한 책을 만나,똑똑하게 공부하고,똑똑한 일본 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