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좋아하는 나는 숫자와 현실이 어떤 지점에서 맞닿는지 궁금했고,어떻게 경제와 엮어 설명해줄지읽기전부터 기대가 된 책!수학이라는 언어는 참 재미있는 영역같다.때로는 넓게, 때로는 깊게 경제 문제를 탐구할 수도 있고 말이다.수학의 아름다움은 몸으로 겪어보지 않으면 좀처럼 설명하기 힘든 법!(명언이로세~~)이 책을 읽고 나니, 은행 상품을 고르다가도, 할부와 일시불을 고민하거나, 별점 리뷰를 남기면서도 그 속에 숨은 수학적 사고를 발견하고 혼자 므~흣하게 웃게 될 것 같다.경제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언어를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배워간 것 같아 뿌듯하다.아는 만큼 돈이 된다!!우리 함께 많이 알아 가요.♡(수학이 부담되어 벽을 느낀 독자도 두루두루 읽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