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신앙서적을 가까이 하시고,늘 성경 필사를 했으며,매일 새벽예배를 다니시던 우리 엄마 덕분에감사하게도주님과의 자연스럽고 필연적인 만남이 이루어졌지만,신앙서적을 읽는다는 것은 별개였다.이 세상에는나의 지적욕구를 충족시켜줄 아름다운 도서들이 넘쳐났으니 말이다.긍정의 힘으로어떤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믿고 나아가는 저자의 삶을 통해온전한 크리스찬의 삶을 누리는 축복을 받았음에감사가 느껴진다.많은 신앙인들이 함께 읽고인도하심을 누리는 이 땅의 영광이 되었으면 좋겠다.우리는 모두'하나님이 만드신 최고의 걸작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