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새 방구석 탐조기 - 오늘은 괜찮은 날이라고 새가 말해주었습니다
방윤희 지음 / 생각정원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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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는 새들의 일상을

묵묵히 바라보고 기록한 저자가 존경스럽다.

사랑이 없다면 절대 하지 못할 일!

​

새를 보는 것은

결국 삶을 생각하는 마음과 연결이 되는가 보다.

​

소박한 새의 삶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느끼고,

긍정의 마음을 덩달아 누려본다.

​

나도 이따금씩 새를 만나곤 했었는데,

저자의 버드피딩이 마냥 사랑스럽기만 하다.

지금, 마음이 잿빛이라면 새를 보라.

​

나도 버드피딩(Bird Feeding) 해볼까?

저절로 스며드는 생각이 ...

​

저자는

왠지 새와 완벽 의사소통이 될 듯한

확신이 든다.

​

유머와 상상력,

따듯한 그림으로 담아낸 새들의 삶은,

우리를 방구석에서 드넓은 하늘로 이끌기에

진심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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