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있는 인간처럼 (어쩌면 인간보다 능숙하고 깔끔하게?!) 답변해서 사용자가 끊임없이 대화를 이어나가게 만드는 매력 덩어리로 느껴진다.영혼이 없는 것이우리를 잘 아는 듯 대화한다.이러한 현실에 대해결코 부정하거나 비관하는 것은 아니다.이 책의 저자, 리드 호프먼도우리는 강력한 부스터를 갖게 된 것이라면서희망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다만,이용하는 존재가 되어야지,이용 당하는 존재가 되어서는 안된다.인간이 더 창의적이고 더 발전적이 되려면이 도구들을 적절히 사용해서진화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러니까 우리는 잘 알고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