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들 - 지금껏 말할 수 없었던 가족에 관한 진심 삐(BB) 시리즈
김별아 지음 / 니들북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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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작성글 가족애에 대한 통찰
eeyorehw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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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들
[도서] 우리가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들

김별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가족은 단순한 구원처가 아니다.'

말 그대로, 마음 속에
삐~ 경보음을 울리는 문구네요.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가족은 건들지마!'라고요.

그 누구보다 소중하지만,
그래서 소홀하게 되는 ...

나와 나를 둘러싼
가장 일상적인 것들을 되돌아보며
더 나은 나를 모색한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따뜻한 일상의 이야기들로만 보이지만,
우리 삶 속에 가족이라는 틀 안에서
가족애를 키워나가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가족 이데올로기를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에세이였습니다.
다음 시리즈는
어떤 제목의 도서로 채워질까요.

기대가 되요.

마침내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한 기분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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