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쁜 팬티는 없다. 다만 구멍날 뿐이다." (본문에서)✔️저는 코드네임 시리즈 좋아하는데 코드네임 그림 작가가 그림 그려서 더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드로즈 왕국 읽고 너무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드로즈 왕국에서 재미있는 점은 41쪽 7장 로키 왕자하고 시종 핫독이 자는 모습이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초등 1학년의 리뷰)✔️나는 오늘 [드로즈 왕국 원정대]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별 느낌이 없었고, 엄마가 [코드네임] 시리즈를 쓰신 강경수 작가님의 작품이라고 해도 느낌이 없기는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이건 이벤트로 받은거라서 독서감상문을 써야 한다고 말하셔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을 읽다가 여러번 빵빵 터지게 되었는데 이유는 무엇보다 '펜티'가 여러번 나와서 웃게 되었고, 그림이 재미있고 유머가 있어서 너무나도 재미있었습니다그리고 저는 강경수 작가님의 [코드네임] 시리즈를 달달 외울정도로 읽었기 때문에 더 재미있었습니다이 책은 정말로 재미가 있었고, 빨리 2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초등 5학년의 리뷰)✔️아이들이 너무자 재미있어 하면서 읽었어요 아이들의 리뷰 그대로 옮겼습니다*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sigongjr
이 일기는 시간 순이 아닌 대봉이의 심상에 따라 펼쳐진다 고양이의 시간이란 그런 것일지도 (본문 들어가기 전 작가님의 일러두기)읽고 있다 보면 정말 대봉이가 이런 마음일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아마 진짜로 대봉이가 각 잡고 쓰고 그린 것일지도고양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알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고양이가 없었을 때 읽은 [아홉 번째 여행]과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하는 지금 읽은 [대봉이의 일기]는 느낌이 너무 다르다 조금 더 이해하고 조금은 더 슬퍼졌다는 것귀여운 일상 재미있는 에피소드인데 자꾸만 울컥하는 것이 눈물이 난다아마도 고양이의 시간은 우리와 다르기 때문임을 이제는 알기 때문인 것 같다재미있는 책 많이들 보세요 한 번 읽고 나면 또 다시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답니다*책 보내 주신 오후의 소묘 @sewmew 감사합니다🙏*대봉이의 일기 리뷰어에 당첨되어 받은 책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리뷰어 안됬어도 샀을 책👍
[밤버스]로 독자들의 마음을 다독여준 배유정 작가님의 2년만의 신작 강렬한 그림이 김경휴 작가님의 글과 함께 더욱 인상 깊다서로 다른 우리가 편견 없는 세상을 꿈꾸며책을 보고 있으니 어딘가 이 파라다이스가 있을 것만 같다굳이 파라다이스를 찾아 떠나지 않아도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파라다이스이길 기도해본다* 길벗어린이에서 제공한 도서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마치 누군가의 성장 앨범을 보는 듯 하다 그림 속 아이의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한참 뒤에 글이 나오는데 누구나 좋아하는 얼굴을 가진 또렷한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과연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이며...그것을 되찾을 수는 있는지...지금의 우리와 비슷하지만 또 어딘가는 다른 듯...마지막의 섬뜩함이 여운으로 남는다5년만에 함께 선보이는 올가 토카르추크와 요안나 콘세이요의 신작전작 잃어버린 영혼에서 가슴이 촉촉해지는 아련함과 슬픔을 느꼈다면 이번 잃어버린 얼굴에서는 얼음잔에 맺힌 물방울처럼 서늘하고 섬뜩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고양이 아침냥과 책 읽기를 좋아하는 작고 예쁜 바구미의 소박하지만 아름답고 따뜻한 일주일의 이야기아침냥이는 바구미랑 놀고 싶은데 바구미는 책만 읽어책은 재미 없는데...어? 근데 바구미는 아는 것이 참 많으네 어떻게 아는 거지?나도 알려줘...눈 오는 날 고구마 하나 들고 따뜻한 방에서 오래도록 읽고 싶은 책이다원서를 어설프게 번역하고 참 따뜻한 책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번역된 책을 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예쁘다원서보다 판형이 좀 더 커서 보는 재미도 훨씬 👍👍👍따뜻하고 재미난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hanulimkids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