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엔 마라탕 9 - 사막에 꽃을 피운 마라탕 ㅣ 생일엔 마라탕 9
류미정 지음, 손수정 그림 / 밝은미래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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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밝은미래

🍀생일엔 마라탕9 사막에 꽃을 피운 마라탕
🍀류미정 글
🍀손수정 그림
🍀밝은미래

✔️다음 이야기가 언제 나오나 기다릴 만큼 아이들에게 큰 인기인 생일엔 마라탕
아홉 번째 이야기도 책장을 펼치자마자 아이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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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만 보이는 마라탕 가게
거기서 소원을 빌며 마라탕을 먹으면 신기한 일이 일어납니다.
그렇지만~ 소원을 이루는 과정에서 진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과정이 이번 편에서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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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동화라 신비롭고 재미있지만 아이들은 이야기에 공감하며 위로와 희망을 얻기도 하지요. 또한 진정한 용기를 배우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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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홉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영웅이와 지나예요.
영웅이는 부모님의 위기 속에 꿈을 포기하려다 마라탕을 먹고 축구 선수의 꿈을 되찾고,
지나는 신상 굿즈를 소원으로 빌지만 친구와의 우정에 금이 가는 위기를 겪으며 진짜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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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핫한? 좋아하는 캐릭터, 간식 등을 이야기하며 친구들보다 먼저 가지거나 맛을 보면 어깨가 으쓱거려지곤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지나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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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정한 관계에서 어깨가 으쓱해지는 진짜 이유는 물건을 먼저 가졌을 때의 우쭐함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깊이 나누는 데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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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저러나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고 사막에서 피워낸 꽃 덕분에 오디션에 출전해 1라운드 통과한 마마는 2라운드도 통과하게 될까요?

벌써 궁금해지는 이야기 열 번째 이야기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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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엔 마라탕 아홉 번째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진정한 소중함이 사막의 꽃처럼 피어났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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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balgeunmira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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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쓰는 독립의 역사, 영웅
서경덕 지음, 김주용 감수 / 허들링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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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손으로 쓰는 독립의 역사, 영웅
🍀서경덕 지음
🍀김주용 감수
🍀허들링북스

✔️제목에서 이미 묵직한 울림이 전해집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 속 반드시 기억해야 할 영웅들을 만나는 시간
독립을 위해서 삶을 바친 그들이 남긴 글을 읽고 쓰면서 그들의 마음을 오롯이 마주하는 순간은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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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을미의병부터 3·1운동, 무장 독립운동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영웅들의 발자취를 입체적으로 느끼게 합니다.

특히 우리가 잘 아는 안중근, 윤봉길, 김구 같은 인물뿐만 아니라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의 삶까지 담아내어 깊이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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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를 겪어보지 못했지만, 그들이 어떤 마음이었는지 생생하게 전달되어 뭉클한 감동과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를 깊이 돌아보게 만듭니다.

또한, 그들의 희생은 우리의 오늘을 선물해 주었기에 책을 읽고 필사하는 시간들에 감사가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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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는 꾸준히 했지만 이 책은 그 어느 때의 필사보다 마음가짐을 더욱 경건하고 진중하게 다잡게 되어 한 자, 한 자 마음에 새기면서 꾹꾹 눌러 적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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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옥중에서 남긴 열사의 숭고한 정신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유언을 읽으며, 눈물이 차올라 채 펜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그토록 거대한 고통과 슬픔을 오롯이 견뎌냈을 열사를 생각하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 다시 한 번 숙연하게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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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책을 읽고 필사하는 시간은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굳게 다지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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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사책을 통해 함께 기억하고 그 고귀한 정신을 마음 깊이 새겨보는 시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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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chae_seongmo
@huddling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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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도서관 ㅣ 책담 청소년 문학
김인영 외 지음 / 책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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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한솔수북

🍀환상의 도서관
🍀김인영, 전건우, 정명섭 설민영 지음
🍀책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공간,
도서관!
은은한 책 향기가 감도는 그곳을 무대로 4명의 작가가
로맨스, 호러, SF, 판타지 장르를 펼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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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으로 4가지 장르를 읽을 수 있어 더욱 다채롭고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특히, 한솔수북 청소년 도서는 여러 작가의 글을 한 권에 읽는 앤솔로지라 더욱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
시간을 쪼개서 책을 읽어야하는 청소년들에게 끊어 읽기에 너무나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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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편의 이야기 중 호러와 SF를 좋아하는 저는
두 번째와 세 번째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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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야기인 전건우 작가의 유령 도서관 사수기는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도서관의 지박령과 중학생 규민이의 이야기로, 오싹하면서도 유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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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이야기인 정명섭 작가의 도서관을 찾아서는 아주 먼 미래의 황폐해진 세상을 배경으로, 두 아이가 희망을 찾아 도서관으로 떠나는 이야기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느끼며 살아가는 현재의 우리에게 한 편의 영화처럼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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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첫 번째 이야기인 김인영 자가의 너라서 고마워와 네 번째 이야기인 설민영 작가의 던전 도서관까지

네 편의 이야기 모두 저마다의 색깔로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 주어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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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10월이면 문을 닫게 되는 집 근처 작은 도서관에 아쉬움 가득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우리 곁에 있는 도서관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공간인지 다시 한 번 더 느끼게 되었답니다.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더 특별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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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도서관이란 공간이 책이 있는 곳,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뿐 아니라 생각과 마음이 머무는 자신만의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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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soobook2

#환상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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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간 고래 ㅣ 온그림책 34
윤슬빛 지음, 양양 그림 / 봄볕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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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간 고래
🍀윤슬빛 지음
🍀봄볕

✔️앞, 뒤표지를 쫙 펼쳐서 보면,
아이는 무언가를 향해 팔을 뻗으며 미소 짓고 있습니다.
눈부시게 쏟아지는 아이에게서 설렘과 기대감이 보인다할까요?
마치 미지의 세계를 향해 손을 뻗는 듯 보입니다.

아이에겐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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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이모를 닮은 고래 인형을 잃어버린 아이는
고래 인형을 찾아 홀로 길을 나섭니다.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서 말이죠.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 스스로 첫걸음을 내딛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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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길을 향한 첫걸음에는 누구나 겪어보아 잘 알듯, 필연적으로 두려운 마음이 그림자처럼 따라붙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그 길을 향해 가다보면, 낯선 풍경 속에서 놀라운 마법 같은 세계가 펼쳐지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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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에 오른 아이.
사람들의 틈에서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낄 새도 없이,
어느새 지하철은 거대한 바다가 되고 아이는 자유로이 헤엄치며 그토록 그리던 고래를 향해 나아가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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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려는 아이의 발걸음 뒤에는, ‘겁내지 마’라며 마음을 단단히 붙잡아 주는 엄지 이모의 다정한 목소리가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었답니다.

아이의 커다란 용기 뒤에는, 항상 곁에서 지켜봐 주는 이의 다정한 목소리가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 주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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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살아가면서 처음으로 도전하는 일들이 많을 아이들에게 용기와 따뜻한 위로를 전해줍니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아이가 자신의 길을 스스로 내딛고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손을 내밀고, 다정한 목소리를 건네는 법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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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함께 읽은 친구들은 자신들의 지난 첫 발걸음을 생각하며 이야기합니다.
- 처음 어린이집 간 날, 가방에 엄마 사진 넣고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꺼내 본 아이
- 엘레베이터 혼자 탄 날, 문이 열리면 엄마 서 계실거야 하며 용기냈던 아이
- 잠자리 독립하던 날, 좋아하는 애착 인형으로 용기냈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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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신들도 처음 무언가를 할 때, 걱정과 두려운 마음이 있었지만, 엄마의 응원이 힘이되고
마음 속으로 외치는 할 수 있다는 말이 힘이 되고
좋아하는 물건과 함께 할 때 힘이났다며
책 속 주인공에게 응원을 보내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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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책을 통해 자신의 길을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다정한 응원을 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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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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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빨간모자 ㅣ 마음그림책 24
한아영 지음 / 옐로스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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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빨간모자
🍀한아영 그림책
🍀옐로스톤

✔️빨간모자 이야기는 많은 어른들과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친숙한 고전입니다.
어린 시절 엄마 심부름을 가던 빨간모자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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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어느덧 엄마가 된 빨간모자의 모습에서 새롭게 시작됩니다.

표지를 보면 엄마가 된 빨간모자가 초록모자에게 심부름을 보내려 합니다.
지붕 너머로 이 모습을 지켜보며 웃고 있는 늑대도 보이는데요...

과연 빨간모자가 어린 시절 겪었던 것처럼, 초록모자 역시 무사히 심부름을 마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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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위험하니까. 한눈팔지 말고 조심히 다녀오렴!"

엄마의 당부에 초록모자는 씩씩하게 집을 나섰어요.
하지만 숲은 아이들에게 참 흥미로운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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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는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일이 있었기에
딸 초록모자가 내내 걱정되었답니다.

엄마는 딸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몰래 앞질러 가며 딸을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딸이 다칠까 가시덤불 치워주고
강에 빠질까 징검다리도 놓아주었지요.

하지만 초록모자는 가시덩굴 요리조리 피하기
찰방찰방 물길을 건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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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남모를 수고로움은 딸의 호기심을 막지 못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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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은 어느 부모나 같은 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 시간 부모가 해결해 줄 수 없기에 아이가 스스로 부딪히며 자라날 수 있도록 믿고 지켜봐 주는 것 또한 중요하겠지요. 또한 어려운 일에 부딪힐 때, 스스로 헤쳐나가는 방법을 깨우치는 경험도 하게 된답니다.

언젠가 자신만의 길을 든든하게 걸어갈 아이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것이야말로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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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이 읽으면 더 좋을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아이들은 스스로 모험을 헤쳐 나가는 용기를 배우고, 부모는 아이를 향한 믿음과 기다림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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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사인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여러분의 모자색은 무슨 색인가요?
걱정과 불안의 빨간모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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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아이를 향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 스스로 겪어야 할 수많은 모험과 배움의 기회를 불안이라는 빨간모자로 가두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림책을 통해~
오늘부터는 걱정을 조금 내려놓고, 아이들이 저마다의 초록모자를 쓰고 씩씩하게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길 함께 응원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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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yellowstone_publishing_co

#엄마가된빨간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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