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주식공부 - 생초보 5060을 위한
초류향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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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초보 5060을 위한 돈버는 주식공부
🍀초류향 지음
🍀힘찬북스

✔️얼마 전, 예금 특판이 금리가 좋아서 냉큼 가입하고 돌아오는 길이었어요.
우연히 지인을 만났는데, 제 예금 통장을 보더니 대뜸 그러더라고요.

"요즘 누가 예금해? 투자를 하든 주식을 사야지."

✔️그때는 주식을 하나도 몰라서 "나는 주식 못해요" 하고 그냥 웃어넘겼어요. 그런데 집에 돌아와 곰곰이 생각해보니 자꾸 주식이 궁금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제가 이 책을 펼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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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도대체 뭐 길래?
주식은 정말 돈을 벌 수 있는 걸까?
솔직히 주식으로 돈 땄다는 사람보다 잃었다는 사람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서 겁도 나지만 이번 기회 주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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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저처럼 왕왕 초보를 위해 계좌 앱 설치에서부터 손절 매매일지까지 쉽고 설명되어있는데요.

무엇보다 저자의 실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 있어서,
그동안 겪었던 시행착오나 고민들이 생생하게 와 닿았습니다.
또한 책 속 인물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에 주변에 누군가의 이야기인 것처럼 아주 친근하게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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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왕초보라고 하지만 계좌개설, 앱설치, 매수버튼 누르기까지는 쉽더라고요.
하지만 호가, 차트 보는 법은 초보가 보기에는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을 따라 차근차근 읽다 보니,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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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단순히 '돈 버는 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에요.
성급하게 덤벼들지 말고, 기본부터 차근차근 다져가며 천천히 다가가라고 말해주거든요. 그 덕분에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주식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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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일이라도 당장 주식을 시작할 마음은 아니지만~ 예전처럼 무작정 겁부터 먹거나 부정적인 생각만 들지는 않는 것 같아요.

주식이 뭔지 조금은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차분하게 내 속도대로 세상을 보는 눈을 하나 더 키워볼까 합니다.
은근 읽는 재미도 솔솔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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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이 주식이 궁금한 왕초보라면 이 책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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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왕초보에게 딱 필요한, 친절한 주식 안내서인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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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을 위한 고등학교 사용 설명서 - 고등학교 선택부터 대입 준비까지 좋은 습관 시리즈 65
이승우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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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중3을 위한 고등학교 사용 설명서
🍀이승우 지음
🍀좋은습관연구소

✔️중3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를 위해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입시라는 큰 산 앞에 서니 아이도, 그 곁을 함께 겪어내야 하는 저도 마음이 참 복잡하고 무거워지더라고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무엇을 먼저해야 하나?

전쟁 같은 시간을 앞두고 막막했는데, 다행히 이 책이 우리 아이와 나에게 든든한 길라잡이가 되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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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현직 고3 담임 교사인 저자가 아이들의 곁에서 직접 보고 겪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져 있기에 더 신뢰가 갔어요.

게다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고등학교 선생님이라니, 마치 아는 선생님께 상담을 받는 것처럼 훨씬 더 가깝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다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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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장 눈앞에 닥친 고등학교 선택 때문에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책을 따라 아이와 하나하나 짚어가다 보니, 막막했던 학교 선택의 폭이 좁혀지고 아이에게 맞는 방향이 조금씩 잡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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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단순히 성적에 맞추거나 내신을 따기 유리한 곳을 우선시하는 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최근 입시 흐름은 달라졌습니다.

각 학교가 운영하는 교육과정부터 개설 과목의 수준, 진로 프로그램, 그리고 진학 실적까지 꼼꼼히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되었으니까요.

고등학교 선택은 결국 향후 대학 입시 전략의 탄탄한 기초가 되기에,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환경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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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3부터 차곡차곡 만들어야 할 습관 및 방학에 꼭 해야 할 일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이번 방학을 더욱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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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엄마인 내가 먼저 읽었지만, 아이와 이야기하다보니 아이도 읽어 보겠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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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는 전쟁이 아니라, 아이가 어른으로 자라나는 소중한 과정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과정에 다정한 말을 건넬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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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건네는 조언을 깊게 새기며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성장하는 고등학교 3년을 잘 준비해 보려 해요.
이 책과 함께라면 아이와 함께 보낼 고등학교 3년이 한결 든든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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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이라는 갈림길에서 고민 많은 학부모님,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부모님이라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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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더 넓은 세상을 나아가는 시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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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학생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70가지에 속 시원한 해답을 담은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build_ha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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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8 - 박경리 대하소설, 5부 3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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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토지18
🍀박경리 대하소설
🍀다산책방

✔️6월에는 토지 20권 중 18번째 이야기를 읽었어요.

18권에서도 다채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이들의 생활상이 시대적 사건과 연결되어
치열한 생존 기록이자 시대의 본질을 통찰하게 됩니다.

인물의 갈등·심리·관계 변화가 시대적 사건과 맞물려
돌아가는 거대한 서사 토지는 읽을 때마다
몰아치게 빠져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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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양현의 혼담이 오갔지만, 최서희는 양현과 윤국의 혼례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매처럼 자란 오빠를 남편으로 받아들이는 건 양현에게 너무나 힘든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양현의 마음속에는 이미 영광이 자리 잡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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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서희는 양현을 왜 윤국과 혼례를 시키려는 걸까요?
과거에 이상현과 맺어지지 못한 것에 대한 집착일까요...
양현의 복잡한 마음이 느껴져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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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길은 1년 4개월 만에 병보석으로 풀려난 여옥을 업고 집으로 데려다주었습니다. 여옥을 찾아간 명희는 살아있는 사람이라기보다 꼭 송장처럼 미동도 없이 누워만 있는 딸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게다가 오빠인 명빈마저 몸져누워 있으니 명희의 마음은 더욱 복잡하고 무거워졌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책의 말미에 이르러 여옥과 명빈이 서서히 건강을 되찾아가는 모습이 보여 한결 마음이 놓였습니다.
또, 여옥을 향한 최상길의 마음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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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읽으며, 최악의 인물이었던 조준구는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의 마지막을 그렇게 처참하게 떠나는 게 인과응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평생을 남의 것을 탐하고 악독하게 살았던 그도 결국 죽음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지요. 죽는 순간까지도 온전하지 못한 그 모습을 보면서,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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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더 느낀 것은
인물들 누구 하나 소홀히 다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각자의 삶의 역사는 그 시대의 거대한 흐름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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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깊이가 느껴져요.
19부에는 어떤 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올까요?
벌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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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손독 을 통해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dasa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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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 영원히 사랑받는 명작 소설 영어로 따라쓰기
제인 오스틴 외 지음 / 현익출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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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마음을 성장시키는 세계 문학 명문장 필사책
🍀제인 오스틴 외 지음
🍀현익출판

✔️명작이 긴 세월이 흘러도 읽히고 있는 이유는 명확한 것 같아요.
시대도 배경도 다른 이들이 썼지만, 그 안에는 인간의 본질을 통찰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실이 숨 쉬고 있기에 우리의 내면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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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제인 오스틴의 문장에서는 인간과 관계를 꿰뚫어 보는 단정한 통찰을, 샬럿 브론테의 문장에서는 흔들리면서도 끝내 자신을 지켜내는 내면의 힘을, 레프 톨스토이의 문장에서는 삶과 사랑, 시간에 대한 깊고 넓은 시선을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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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필사하는 시간은 단순히 글자를 옮겨 적는 행위를 넘어, 타인의 삶이라는 거울에 비친 나를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줍니다.

사각사각 종이 위에 펜 끝이 머무는 동안, 책을 읽었던 지난 시간이 생각나며 과거와 현재의 나를 이어주기도 했습니다.
그 시절 내가 밑줄 그었던 문장들은 오늘 다시 필사하는 내 손끝에서 새로운 의미로 피어나기도 했는데요.

이게 바로 고전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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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을 넘어선 거장들의 통찰이, 오랜 기억 속에 머물러 있던 나를 깨워 오늘이라는 삶의 자리로 다시 불러오네요.

필사를 통해 이 시간이 나에게 건네는 가장 다정한 대화이자 위로가 되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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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장씩 10분
영어와 번역본을 나란히 써 내려가며 문장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다 보면, 어느새 거장들의 호흡이 내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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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깊이를 더하고 싶으신가요?
하루에 한 장씩 세계 문학 명문장을 필사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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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문호들의 명문장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hyunikbooks

#마음을성장시키는세계문학명문장필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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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먹는 티라노와 브로콜리 먹는 프테로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지음, 카테리나 마놀레소 그림, 한성희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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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근 먹는 티라노와 브로콜리 먹는 프테로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글
🍀카테리나 마놀레소 그림
🍀한성희 옮김
🍀풀과바람

✔️형광 빛의 쨍한 색깔들이 눈길을 사로잡는
표지를 펼치기 전부터 기분을 설레게 합니다.

표지에는 육식 공룡의 대명사인 티라노사우루스와 프테로닥틸루스가 알록달록한 채소들과 함께 그려져 있는데요.
무섭고 사나운 공룡들이 당근과 브로콜리를 먹는다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하기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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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쿵쾅이는 여러 가지 채소와 달콤한 과일을 좋아하는 공룡입니다.
어느 날 친구 우람이와 함께 비트와 당근을 넣은 스튜로 맛있는 점심을 즐기고 있었죠. 두 번째 요리인 칠리, 밥, 콩 요리를 막 시작하려는 찰나, 하늘의 무법자인 프테로닥틸루스 날룡이가 금방이라도 땅으로 떨어질 듯 아슬아슬하게 주변을 휙휙 날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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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날룡이의 장난이 달갑지 않았지만, 쿵쾅이는
“날룡이가 우리를 놀라게 할 순 있어도
그리 나쁜 친구는 아닐 거야, 기회를 주자”라며 마음을 씁니다.

하지만 날룡이는 오히려 쿵쾅이와 우람이에게 진흙을 던지며 자신이 최고라고 으스대고, 결국 친구들은 날룡이와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요.

✔️날룡이 vs 쿵쾅이, 우람이의 대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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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은 알록달록한 과일과 채소들의 생김새를 관찰하며, 생소한 채소의 맛을 상상해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채소를 이야기하며
“이걸 먹으면 공룡처럼 힘이 세질 거야!”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자연스러운 흥미가 피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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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책은 날룡이를 통해, 경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일깨워 줍니다. 타인과 비교하며 우열을 가리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즐겁게 지내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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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그림책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도 배우고, 같이 어울리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이야기 나누고 맛있는 채소 요리도 만들어 함께 나눠 먹는 시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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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하지 않고 다 같이 즐겁게 지내는 마음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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