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과 저것
아리아나 파피니 지음, 김현주 옮김 / 분홍고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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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분홍고래

🍀이것과 저것
🍀아리아나 파피니 글.그림
🍀김현주 옮김
🍀분홍고래

✔️우리는 흔히 세상을 이것 아니면 저것,
모 아니면 도라는 이분법적 잣대로 나누어 보곤 합니다.
이런 방식은 복잡한 현상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듯하지만,
양끝의 선택지만 생각하느라 그 사이에 많은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

✔️처음 제목을 마주했을 때 떠올랐던 이분법적 사고는
우리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기보다, 자꾸만 내 방식대로
결론을 내리고 틀에 가두려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책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깊이 생각하다 보면,
이것과 저것은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가능성이 열려 또 다른 모습으로 언제든 변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

✔️옛날부터 이것들은 저것들을 먹고
저것들은 이것들에게 먹혀 왔어요.

이것들은 항상 높은 곳에서 저것들을 감시했고
저것들은 언젠가 이것들에게 잡아먹힐 것을 알면서도
저 아래에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았어요.

.

✔️책을 읽던 아이들은,
왜 도망가지 않아요?
잡아먹히는 것을 너무 당연히 생각하는 거 아닌가요?
시도는 해봐야하는 거 아닌가요?
라며 운명의 굴레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저것들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아이들은 어차피 누구나 다 죽는 거,
하루하루 즐겁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죽음이나 잡아먹힘이라는 피할 수 없는 결과에 집중하기보다
지금 당장 내가 누릴 수 있는 현재에 집중하겠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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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결코 섞일 수 없을 것 같던
‘이것들’의 아이와 ‘저것들’의 아이가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두 아이는 두렵지도, 먹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저 함께 놀고 싶었을 뿐이었어요.
그래서 둘은 서로에게 다가가고 함께하기로 하는데요.

✔️이것과 저것의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책은 아주 단순한 설정에서 출발해,
우리에게 깊은 사유를 하게 만듭니다.
세상이 정해준 먹고 먹히는 운명, 그리고
그에 대한 아이들의 다양한 대답 속에서
한 가지를 확실히 배우게 된답니다.

.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어온 그 수많은 이분법적 선들이,
사실은 우리의 마음과 시선에 따라 언제든 지워지고
다시 그려질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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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선을 빌려 다시 세상을 봅니다.
대립하는 두 세계가 아니라, 서로를 비추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요.

.

✔️책을 통해 익숙한 굴레를 벗어던지는 대견함과,
상대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한 용기를
가질 수 있길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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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법의 세계에 균열을 내는 아름다운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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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문학 작품 분석 고전 시가 126 (2026년) - 역대 EBS 수능 연계 작품 383선 메가스터디 문학 작품 분석 (2026년)
메가스터디 국어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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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메가스터디북스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메가스터디 문학 작품 분석 고전 시가 126

- 메가스터디 국어연구회

- 메가스터디북스



√중등 국어와 고등 국어는 확연히 달라집니다.

분명 중학교 때 국어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던 아이가

고등학교에 가서 국어 성적의 배신으로 당황하게 되는데요.


이는 학습의 깊이와 평가 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기 때문이라 합니다.


단순한 지식의 확인을 넘어, 처음 보는 지문을 스스로 분석해내야 하는 고등 국어에서 특히 고전 시가 영역은 그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고어 표기와 생소한 한자어 장벽 앞에서 많은 학생이 당황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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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막막함을 해결하기 위해 출간된

<메가스터디 문학 작품 분석-역대 EBS 수능 연계 작품 393선>은 고등 국어의 본질적인 변화를 대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또,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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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십대는 3권 중 제일 자신 없는 고전 시가 126을

먼저 펼쳐 들었습니다.

역시 고어와 한자로 살짝 당황하더군요.^^;

하지만 낯선 지문 앞에서 당황하는 건 아이의 실력 부족이 아니라, 고등 국어라는 새로운 언어에 적응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하니 교재를 따라 천천히 나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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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는 먼저 E 작품 분석을 통해 학습 포인트, 지문 분석, 작품 분석 노트, 그리고 출제 포인트를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줍니다. 덕분에 아이는 작품을 막연히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전체적인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여기에 작품마다 E 수록 연도와 더불어 수능·평가원 기출 여부, 국어·문학 교과서 수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이력이 상세히 제시되어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는데요.

자신이 공부하는 작품이 실제 시험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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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는 E 작품 분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출로 실전 훈련 할 수 있게 E 대표 작품과 연계된 기출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작품별 문항 출제 요소를 이해하고, 수능에 더욱 긴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부분은 분석 후에 이어지는 실전 훈련 과정입니다. 대표 작품과 연계된 기출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작품별 문항 출제 요소를 이해하고, 수능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능 대비에 이보다 더 긴밀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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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장, 분량을 정해놓고 하고 있는 십대는

하루치 분량이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또,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이 책을 선택한 걸 잘했다 싶어요.

시간의 여유가 있으니, 분량을 천천히 늘일 수 있는 장점과 반복해서 볼 수 있는 장점이 넘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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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뿐 아니라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 이제 고등학생이 된 친구들이 읽고 풀어도 좋답니다.


방대한 문학 작품 속에서 헤매지 말고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부터 빠르고 정확하게 학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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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된 너에게 - 1학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노는날 그림책 34
김수미 지음, 유루시아 그림 / 노는날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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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노는날

🍀1학년이 된 너에게
🍀김수미 글
🍀유루시아 그림
🍀노는날

✔️표지를 보면 이제 막 아기 티를 벗은 듯 귀엽고 앳된 모습의
1학년 김별이가 있어요.
몸보다 큰 가방을 맨 자그마한 별이가 학교라는 큰 세상으로
내딛는 발걸음에 두려움 대신 호기심이 번진 반짝이는 표정은
지켜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해
표지에서부터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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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학교에 가져갈 준비물을 정성껏 챙기는 아빠의
모습에서 깊은 사랑과 세심한 보살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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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작된 별이의 1학년
책은 첫발을 내디딘 아이의 사계절을 차근차근 담아냅니다.

봄은 두근거리는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낯선 환경에서의 시작과 적응을 보여줍니다.
봄날의 교실에서 느꼈던 두근거리는 설렘과
낯선 친구들 사이의 묘한 긴장감은, 우리 모두가
한 번쯤 통과해 겪었을 처음의 기억을 소환하며
공감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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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학교라는 사회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며, 아이의 첫 발걸음을 떨리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학부모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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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학년이 된 아이들은
준비물을 준비했던 시간과
입학식날 두근거렸던 마음을 공감했답니다.

별이의 여름, 가을, 겨울을 읽으며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실수해도 괜찮다는 위로를 받으며
1학년의 계절에 즐거움과 행복을 가득
담아보기로 서로 약속했답니다.
이런 아이들의 시간을 응원하고 축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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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을 시작하는 아이들 뿐 아니라 새 학년을 올라가는
아이들이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시작을 하는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과
자신감을 심어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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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새 학년을 올라가며, 낯선 환경에서의 시작을 응원하며
올 한 해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커갈 아이들의 앞날을
축복해 주는 소중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새로운 시작의 떨림을 설렘으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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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의 휴가 길리그림 10
서로 지음, 김유나 그림 / 길리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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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길리북스

🍀파도의 휴가
🍀서로 글
🍀김유나 그림
🍀길리북스

✔️표지를 쫙 펼치는 순간,
압도적인 그림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바다를 온전히 품은 듯,
파도가 치는 모습을 연상케 하는
흩날리는 머릿결의 여인은 가방을 든 채
어디론가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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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 휴가 중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를 맴돌던 파도가
바다를 떠나 혼자만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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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떠나 혼자만의 여행을 시작한 파도는
자신의 내면에 깃든 고요함에 집중합니다.
이야기의 파도 속으로 깊이 흘러 들어가고,
따뜻한 온천에 몸을 푹 담그며 차갑던 몸에
살며시 온기가 퍼져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렇게 파도는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며
에너지를 채워나갑니다.

.

✔️하지만 문득 궁금해집니다.
파도가 떠나버린 바다는 과연 괜찮을까요?
파도가 없는 그 빈자리에서 바다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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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형상을 하고 있는 파도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그 모습이 마치 우리의 일상과 겹쳐 보입니다.
늘 누군가를 위해 파도치고 자리를 지켜야 했던 파도가
짐을 싸서 떠나는 뒷모습은 그 자체로 뭉클한 해방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에도 늘 아이가 마음 한편에
머물러 있는 우리의 모습처럼, 파도를 졸졸 따라다니는
빨간 소라게의 존재는 시선을 자꾸만 머물게 합니다.
파도의 여정 곳곳에 나타나는 소라게를 보며,
자유를 만끽하면서도 끝내 분리될 수 없는
소중한 존재와의 연결고리를 떠올리게 됩니다.

결국 소중한 삶의 중심으로 돌아가게 이끄는
연결고리가 되어 휴가 끝에 마주할
일상을 다시 살아갈 힘을 건네줍니다.

.

✔️이 책은 긴 겨울방학을 보내고 학교로 아이를 보낸 뒤,
하교 전까지 허락되는 잠깐의 휴가 같은 시간과
참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요.

책은 그 짧지만 달콤한 쉼의 시간처럼,
책장을 넘기는 내내 깊은 위로를 받았고
또 다른 쉼을 선물 받은 기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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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쉼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파도가 전하는 따뜻한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따뜻한 위로와 다정한 쉼을 선물해 준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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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1등 어휘
김선호 지음, 루미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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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체인지업

🍀초등 공부 1등 어휘
🍀김선호 글
🍀루미 그림
🍀체인지업

✔️아이들과 수업을 하다 보면,
아이들이 장난처럼 질문을 건네오곤 합니다.
“선생님, ‘금일’이랑 ‘금주’가 무슨 뜻인지 알아요?”라고 말이죠.
제가 대답을 해 주면 아이들은 천연덕스럽게
“오, 선생님 문해력은 괜찮네요!”라며 저를 평가하곤 합니다.

이런 우스갯소리가 교실 풍경이 될 만큼,
스마트폰의 짧은 영상과 숏폼 시청이 늘면서
아이들의 문해력(독해·해석·표현)과 연결되는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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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기에 문해력의 바탕이 될 어휘를
탄탄하게 잡아주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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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 전 과목 핵심 어휘 500개를 담고 있어
아이들이 학습의 문턱에서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튼튼한 다리 역할을 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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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를 아는 아이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모르는 단어 앞에서 멈추지 않고 문장의 의미를
스스로 추론하며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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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작가의 글과 루미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진
이 책은 수수께끼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의미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뜻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어휘 이해력을 점검하고, 한자와 어원 풀이를 통해
한 단계 더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1장이 끝나면 마무리 평가를 통해 배운 내용을
탄탄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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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단 10분!
이야기 2편!
60일 완성!

이 과정은 어휘뿐 아니라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좋은 습관까지 이룰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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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이 쌓여 60일 뒤에는 아이의 어휘력과
성취감이 쑥쑥 커져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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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전 과목 학습의 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이 책을 아이의 첫 번째 어휘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책을 통해 아이의 공부 자신감을 든든하게 세워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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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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