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다시 시작하는 영어
현수현 지음 / 북랩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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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희망북

🍀40대 다시 시작하는 영어
🍀현수현 지음
🍀북랩

✔️매년 계획 중 하나는 영어 공부
인생에서 벌써 몇 번째 다짐을 하는지요...
그렇지만 놓칠 수 없는 영어!
여행가서 폼 나게 주문하는 상상을 하며
시작한 원서 읽기지만 40대가 되니 빨리 기억나지 않아
‘뭐 였더라?’, ‘어어어...’, ‘그거’ 만 반복🤣

아~~ 학창시절에는 사전도 씹어 먹었는데 말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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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더 단단하게 마음먹고
‘40대 다시 시작하는 영어’로
삶의 연륜이 쌓인 40대의
느긋하지만 단단한 뇌를 공략해 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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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영어공부의 되돌이표를 마침표로 바꿀 수 있길
점점 일어가는 자신감에 용기를 불어 넣어주길
기대하며 책을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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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냥 무조건 외워! 하는 주입식이 아닌
저자의 경험담으로 영어를 놓지 않게 도와준답니다.

즉, 영어는 단거리 질주가 아닌 마라톤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가는 사람이 이기는 공부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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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듣기, 독해, 회화 영역별 약점을 진단하고
극복하는 실전법에서 영어 앱, 콘텐츠, 독서 활용법,
한 번에 몰아 보는 문법 기초 핵심 요약 등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줘요.

사실 저도 꾸준히는 하고 있지만 가끔은 이게 맞나?
어디 지점부터 늘지 않는 실력에 잡고 있는 게 맞나?
생각 들 때가 많았는데요,

책을 읽고는 지금부터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다시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 책을 읽다 보면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마흔보다
내 삶을 들여다보며 마흔 이후의 삶을 대하는 태도를
교정해 더 단단한 삶을 살아가길 응원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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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포기사이 영어 공부 멘토가 필요하신가요?
영어는 재능이 아니라 태도임을 증명해 낸
저자의 이야기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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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와 도전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는
40대들에게 건네는 가장 현실적인 가이드북인
이 책은 희망북을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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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9 - 색깔도 분류하면 수학이 된다고?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9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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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한솔수북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9
🍀남호영 글
🍀김잔디 그림
🍀한솔수북

✔️아이들에게 수학은 문제를 풀어 답을 구하는
복잡한 계산으로 어렵게만 생각하는데요.
용감한 수학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의 편견을 한방에
깨뜨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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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공식 대신 눈에 보이는 수학으로 이야기를
읽으며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자연스럽게 답을 찾을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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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 일행이 빙하 밑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건으로
우연히 발견한 기지에서 지구인과 너무나 비슷한 기지 속
로봇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곳은 어른들에게는 방어막이 쳐지고
오직 아이들만이 통과할 수 있어요.

✔️왜 어른들은 들어갈 수 없을까요?
✔️로봇들은 누가 어떤 이유로 만들었을까요?
✔️이들은 어떤 임무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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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궁금증을 자아내며 시작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의 도입부에서부터
이미 9권의 핵심 주제인 '분류'는 시작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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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인류의 시작인 분류라는 수학 개념을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주인공들과 함께 호흡하며 따라가다 보면 분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귀여운 캐릭터들의 대화형식 그림으로 설명되어
개념의 본질과 맥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통해 인류 진화사를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수학, 과학을 넘어 분류라는 개념으로 규칙, 질서 등 사회, 역사 영역까지 연결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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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롭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책을 통해 우리 아이의 수학 자신감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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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수학의 본질을 꿰뚫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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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생쥐 올리의 비밀
훌리아 데 라 푸엔테 지음, 알렉스 스완슨 그림, 유아가다 옮김 / 꼬마이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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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꼬마 생쥐 올리의 비밀
🍀훌리아 데 라 푸엔테 글
🍀알렉스 스완슨 그림
🍀유아가다 옮김
🍀꼬마이실

✔️제목에서 호기심이 생기는 그림책

.

✔️표지를 쫙 펼쳐보면, 들풀과 꽃이 무성하게 자란
환상적인 정원에 두 마리의 생쥐가 있어요.

꽃향기를 맡고 있는 초록 모자 생쥐와
꽃향기를 맡을 수 있도록 줄기를 잡고 있는 생쥐
둘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는데요.

✔️꼬마 생쥐 올리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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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생쥐 올리는 언제나 모자를 쓰고 다녔어요.
친구들 중 누구도 모자를 벗은 올리를
본 적이 없었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머리가 간질간질해진 올리가 참지 못하고
모자를 위태롭게 들썩이며 긁적이는 순간!
친구들에게 숨기고 싶었던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요...

✔️올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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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자신의 콤플렉스를 숨기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책을 읽는 아이들이
깊게 공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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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올리처럼 남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단점이나 콤플렉스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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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우리에게 이야기해요.
타인의 시선에 신경 쓰기보다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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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 보이는 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가 더 소중하다.’
아빠가 선물해 준 모자에 쓰여 있던 말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일이야말로
나를 진짜 멋진 사람으로 빛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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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올리의 이야기를 통해
타인의 시선이라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스스로 사랑하며
내면의 뿌리를 깊게 내리는 단단하고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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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의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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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임마누엘 칸트 Who 세계인물 25
김성훈 지음,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다산어린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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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다산어린이

🍀임마누엘 칸트
🍀김성훈 글
🍀이종원 그림
🍀다산어린이

✔️근대 철학의 중심이 된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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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칸트는 1724년 4월 22일, 프로이센 왕궁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어요.
임마누엘은 태어날 때부터 몸이 허약하고, 심장과 호흡기가
좋지 않아 부모님은 임마누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했는데요. 이는 성인 되어서도 계속 이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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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호기심이 많았던 임마누엘에게 부모님은 가장 훌륭한 첫 번째 스승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어린 임마누엘을 데리고 산책을 하며 풀과 나무,
별의 이름을 알려주었으며, 지식보다 중요한 정직과 선한 마음을 몸소 보여주었고 가난했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했던 아버지는 규칙적으로 일하고,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런 부모님의 유산은 훗날 임마누엘이 인류의 생각을 바꾼 위대한 철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중요한 밑거름이자 원동력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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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칸트의 성공 열쇠
1. 부모님의 교육
2. 규칙적인 생활
3. 학문에 대한 열정
4. 주변 사람들의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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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의 후기를 들어보면 -
책을 읽으며, 가난하고 몸도 약했던 칸트가 매일 같은 시간을 철저히 지키며 평생을 공부에 전념한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
규칙적인 습관은 자신을 다스리는 노력임을 다시 깨달았다.
나도 칸트처럼 나만의 바른 기준을 세우고,
매일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는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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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진로 탐색-
철학자에게 필요한 자질
내 마음속의 도덕 법칙
내가 아는 철학자
철학자의 하루!
철학자처럼 생각해요.
우리나라의 철학 사상을 배울 수 있는 실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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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학생이 읽어도 좋습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을 통해 교과 배경 지식을 자연스럽게 알아봄으로 역사, 문화, 사회, 진로 등 여러 영역을 학습하고 생각 해 볼 수 있어 교과 과정 외에도 나의 미래를
결정하는 태도가 달라 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채성모님이 힘써 주셔서
다산어린이에서 전집 40권을 선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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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조지아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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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인디캣

🍀조지아
🍀조대현 저
🍀해시태그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조지아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는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힌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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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는 역사를 보면, 구소련연방에서 독립하기 전까지 러시아식 이름인 ‘그루지야’로 불렸는데 독립 후 그루지야로 불리길 거부하며 영어식 이름인 조지아로 불리게 되었어요.
조지아라는 이름의 유래는 수호성인 게오르기우스의 영어식 이름 조지에서 찾을 수 있다해요.

국명을 수호성인 이름에서 따왔을 만큼
조지아 인들은 신앙심이 깊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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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자연, 다양한 문화, 끝없는 이민족의 침입, 이국적인 트빌리시는 조지아에 관광객이 늘어나는 이유라고 해요.

또,
✔️만년설이 덮인 카즈베기
✔️비현실적인 풍경부터 트빌리시의 골목길까지
✔️201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크베브리 와인 양조법
✔️조지아 음식은 하나하나가 시와 같다고 말 한
러시아 시인 푸시킨 등

책을 읽다보니, 왜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인지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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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단순히 명소를 훑는 가이드북을 넘어,
여행 준비부터 위급한 사항, 한 달 살기 등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고 있어 여행의 질을 높여주는 것 같아요.

또,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사진들은 독자로 하여금
당장 짐을 싸고 싶게 만드는 강력한 끌림을 느끼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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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따라, 여행 다녀도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아요.
조지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해시태그 책을 통해
조지아 여행 꿀팁을 먼저 알아보고 여행가면 더 좋겠지요.

여행은 언제나 옳은 것 같아요.
책으로만 보는데도 힐링이 된답니다.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조지아 여행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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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스타일을 알아보고 책을 통해 여행 정보들을 정리해 미리 적당한 여행계획을 세운다면 알차고 즐거운 여행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해외여행 계획이 없다하더라도 조지아 책을 읽으며,
다음을 계획해 보시길 바랍니다.

조지아 여행의 막막함을 해소해 주는
이 책은 인디캣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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