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_채손독🍀꼬마 생쥐 올리의 비밀🍀훌리아 데 라 푸엔테 글🍀알렉스 스완슨 그림🍀유아가다 옮김🍀꼬마이실✔️제목에서 호기심이 생기는 그림책.✔️표지를 쫙 펼쳐보면, 들풀과 꽃이 무성하게 자란환상적인 정원에 두 마리의 생쥐가 있어요.꽃향기를 맡고 있는 초록 모자 생쥐와꽃향기를 맡을 수 있도록 줄기를 잡고 있는 생쥐둘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는데요.✔️꼬마 생쥐 올리의 비밀은 무엇일까요?.✔️꼬마 생쥐 올리는 언제나 모자를 쓰고 다녔어요.친구들 중 누구도 모자를 벗은 올리를 본 적이 없었는데요.어느 날, 갑자기 머리가 간질간질해진 올리가 참지 못하고 모자를 위태롭게 들썩이며 긁적이는 순간!친구들에게 숨기고 싶었던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요...✔️올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그림책은 자신의 콤플렉스를 숨기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책을 읽는 아이들이 깊게 공감했습니다..✔️여러분도 올리처럼 남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단점이나 콤플렉스가 있나요?.✔️책은 우리에게 이야기해요.타인의 시선에 신경 쓰기보다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요..🌱‘눈에 보이는 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가 더 소중하다.’아빠가 선물해 준 모자에 쓰여 있던 말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일이야말로 나를 진짜 멋진 사람으로 빛나게 해 주는 것 같아요..✔️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올리의 이야기를 통해 타인의 시선이라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스스로 사랑하며내면의 뿌리를 깊게 내리는 단단하고건강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