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임마누엘 칸트 Who 세계인물 25
김성훈 지음, 이종원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다산어린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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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다산어린이

🍀임마누엘 칸트
🍀김성훈 글
🍀이종원 그림
🍀다산어린이

✔️근대 철학의 중심이 된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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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칸트는 1724년 4월 22일, 프로이센 왕궁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어요.
임마누엘은 태어날 때부터 몸이 허약하고, 심장과 호흡기가
좋지 않아 부모님은 임마누엘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노력했는데요. 이는 성인 되어서도 계속 이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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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호기심이 많았던 임마누엘에게 부모님은 가장 훌륭한 첫 번째 스승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어린 임마누엘을 데리고 산책을 하며 풀과 나무,
별의 이름을 알려주었으며, 지식보다 중요한 정직과 선한 마음을 몸소 보여주었고 가난했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했던 아버지는 규칙적으로 일하고,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런 부모님의 유산은 훗날 임마누엘이 인류의 생각을 바꾼 위대한 철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중요한 밑거름이자 원동력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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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칸트의 성공 열쇠
1. 부모님의 교육
2. 규칙적인 생활
3. 학문에 대한 열정
4. 주변 사람들의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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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의 후기를 들어보면 -
책을 읽으며, 가난하고 몸도 약했던 칸트가 매일 같은 시간을 철저히 지키며 평생을 공부에 전념한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
규칙적인 습관은 자신을 다스리는 노력임을 다시 깨달았다.
나도 칸트처럼 나만의 바른 기준을 세우고,
매일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는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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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진로 탐색-
철학자에게 필요한 자질
내 마음속의 도덕 법칙
내가 아는 철학자
철학자의 하루!
철학자처럼 생각해요.
우리나라의 철학 사상을 배울 수 있는 실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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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학생이 읽어도 좋습니다.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을 통해 교과 배경 지식을 자연스럽게 알아봄으로 역사, 문화, 사회, 진로 등 여러 영역을 학습하고 생각 해 볼 수 있어 교과 과정 외에도 나의 미래를
결정하는 태도가 달라 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채성모님이 힘써 주셔서
다산어린이에서 전집 40권을 선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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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조지아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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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인디캣

🍀조지아
🍀조대현 저
🍀해시태그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조지아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는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힌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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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는 역사를 보면, 구소련연방에서 독립하기 전까지 러시아식 이름인 ‘그루지야’로 불렸는데 독립 후 그루지야로 불리길 거부하며 영어식 이름인 조지아로 불리게 되었어요.
조지아라는 이름의 유래는 수호성인 게오르기우스의 영어식 이름 조지에서 찾을 수 있다해요.

국명을 수호성인 이름에서 따왔을 만큼
조지아 인들은 신앙심이 깊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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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자연, 다양한 문화, 끝없는 이민족의 침입, 이국적인 트빌리시는 조지아에 관광객이 늘어나는 이유라고 해요.

또,
✔️만년설이 덮인 카즈베기
✔️비현실적인 풍경부터 트빌리시의 골목길까지
✔️201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크베브리 와인 양조법
✔️조지아 음식은 하나하나가 시와 같다고 말 한
러시아 시인 푸시킨 등

책을 읽다보니, 왜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인지 알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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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단순히 명소를 훑는 가이드북을 넘어,
여행 준비부터 위급한 사항, 한 달 살기 등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고 있어 여행의 질을 높여주는 것 같아요.

또,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사진들은 독자로 하여금
당장 짐을 싸고 싶게 만드는 강력한 끌림을 느끼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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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따라, 여행 다녀도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아요.
조지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해시태그 책을 통해
조지아 여행 꿀팁을 먼저 알아보고 여행가면 더 좋겠지요.

여행은 언제나 옳은 것 같아요.
책으로만 보는데도 힐링이 된답니다.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조지아 여행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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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스타일을 알아보고 책을 통해 여행 정보들을 정리해 미리 적당한 여행계획을 세운다면 알차고 즐거운 여행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해외여행 계획이 없다하더라도 조지아 책을 읽으며,
다음을 계획해 보시길 바랍니다.

조지아 여행의 막막함을 해소해 주는
이 책은 인디캣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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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2 - 박경리 대하소설, 3부 4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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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토지12
🍀박경리 대하소설
🍀다산북스

✔️12월에는 토지 20권 중 12번째 이야기를 읽었어요.

12권에도 많은 인물들과 사건들이 나와요.
기화와 용이 죽음, 명희의 삶, 서희 건강,
소림의 결혼, 숙희와 허정윤, 상현...
시대의 어지러움이 인물들로 잘 묘사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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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읽는 동안 내내 마음이 쓰였던 사람 중 한 명 기화
참 안타까운 사람... 봉순의 삶을 살았다면 달라졌을까요?

자신의 딸 양현의 존재를 모르는 척 하던 상현은
기화의 죽음이후 자신의 원고료를 양현에게 전달되길 명희에게
부탁합니다.
상현은 정말 이기적인 사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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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희는 서희에게 찾아가 양현을 양녀로 삼고 싶다고 하지만 거부당하게 되는데요. 명희의 삶도 순탄치는 않네요.

남편은 후배와 바람이 났고 자신이 사랑했던 남자의 아이를
키우고 싶어 하는 명희가 안쓰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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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헌신했던 숙희를 버리고 소림과의 결혼을 택한 정윤
소림을 몰래 좋아했던 순철
자신의 선택이 아니라 누군가의 선택으로 결혼하는 소림이 안타까운 환국
묵묵히 그 자리는 지켜가고 있는 서희
그 외에도 조준구, 김두수, 지삼만 등

✔️토지를 읽으면서 또 하나 느낀 것은 인물들 누구 하나
소홀히 다루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각자의 삶의 역사는 그 시대의 거대한 흐름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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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깊이가 느껴져요.
13부에는 어떤 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올까요?
벌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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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손독 을 통해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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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호치민 & 나트랑, 무이네, 달랏, 푸꾸옥 - 2026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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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타일에 맞게 일자별 여행 코스로 책이 가이드 해 준다. 뿐만 아니라 여행 전 나라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한 번에 알아 볼 수 있다. 호치민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책을 읽어보고 가면 쉬운 여행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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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오스트리아 - 2025 최신판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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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할 때 검색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런 때 트래블로그 오스트리아를 읽어 본다면 여행에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 구석구석을 자세히 설명해 줘서 책을 따라 여행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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