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종달새 호피 1 - 태양의 전설과 숲의 위기 기적의 종달새 호피 1
알렉스 도노비치 지음, 스텔라 다마신 포파 그림, 김지연 옮김 / 보랏빛소어린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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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기적의 종달새 호피

태양의 전설과 숲의 위기

 

알렉스 도노비치 글

스텔라 다마신 포파 그림

김지연 옮김

보랏빛소 어린이 출판사

 

루마니아에서 시작되어 세계 곳곳으로 뻗어 나가

30만 부가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현재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이 제작 진행 중인

기적의 종달새 호피

 

게다가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 저가 이시내 선생님이 추천하셨으니

안 읽어볼 수 없죠! 너무 궁금했던 동화책입니다.

 

표지의 새가 종달새 호피인가 봐요.

놀란 눈을 하고 나뭇가지에 앉아 있어요.

그런데 날개가 보이지 않아요.

왜 날개가 없는 걸까요?

날개가 없는 호피의 이야기 표지에서 빨리 읽어 보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합니다.

 

엄마 종달새가 동글동글 알 여섯 개를 낳았어요.

얼마 후 알을 깨고 아기 종달새들이 나왔지만 한참을 기다려도 알을 깨지 못하는 막내

엄마의 도움으로 알에서 나오지만 다른 아기 종달새들과 달리 막내 종달새는 날개도 없고

다리가 짧아서 둥지를 벗어날 수 가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호피만 남겨두고 온가족은 둥지에서 떠나고 마는데요..

매일 아침 먹을 것과 물을 가져다주던 엄마

이젠 엄마도 언니, 오빠도 없어요.

혼자 남겨진 호피는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요?

호피는 가족들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남들과 조금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지만 긍정적인 호피는

혼자 남겨진 세상에서 두려움에 맞서고 도전하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살아가면서 어렵고 힘든 일과 마주할 때

호피처럼 포기하지 않고 맞서고 도전하는 용기를 가지길 바라봅니다.

 

, 호피에게 숲의 유령이라는 두려운 존재였던 부엉이처럼

이웃을 살피는 친절한 마음과 호피가 포기하지 않도록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해 주는 지혜로운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나를 믿어주는 누군가와 함께 할 때

나라는 존재는 더 빛나는 것 같아요.

시리즈로 이어질 기적의 종달새 호피 2편이 벌써 기대됩니다.

 

추천에는 이유가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글밥은 조금 있지만~ 재미있게 호로록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도 추천해봅니다.

 

소중한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boracow_kids

@bagseonju534

 

#기적의종달새호피 #알렉스도노비치 #스텔라다마신포파 #김지연 #보랏빛소어린이

#동화책추천 #책소개 #용기 #성장 #단단한마음 #긍정 #도전 #서평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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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맹비오 지음 / 지워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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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맹비오 산문

지워크 출판사

 

추억 소환 제대로였던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2002 월드컵 때 ‘Be the reds’ 빨간 티 나도 샀다.

그걸 입고 목이 터져라 응원했던 그 뜨거웠던 그날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싸이월드 나도 했다.

나의 친구들은 일촌이었고 도토리를 선물로 주고받았다.

문득 생각하니 웃음이 난다.

 

우리 집도 보리차 끓여 델몬트 주스병에 넣었다.

냉장고에서 주스병 꺼낼 때 다마 떨어뜨려서 깰까 조심조심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델몬트 주스병에 든 보리차가 더 맛있었다.

 

과거의 추억하고 회상하는 시간 속에 현재의 모습도 볼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잊고 지냈던 지나간 시간들을 떠올리며 그립기도 했고 웃음이 지어지기도 했던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추억 여행 하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문득... 그때 그 시절

지금은 연락이 안 되는 친구들이 궁금하고 그리워졌었습니다.

친구들아~ 잘 지내지? 보고 싶다.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손독 @chae_seongmo

작가님 @dove.unicorn

 

#사라진모든것들에게 #맹비오 #맹비오산문 #지워크출판사 #추억 #추억소환 #기억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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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 핑거그림책 11
조미자 지음 / 핑거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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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크랙

조미자 그림책

핑거 출판사

 

균열, 크랙[CRACK]에는 균열, 금이 가다, 갈라지다. 그리고 시작하다의 의미도 담겨있다.

 

거친 표현 배경에 노랗게 빛나는 아이

아이가 가려는 길의 바닥은 금이 가서 갈라진 듯 보입니다.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은 순탄치만은 않을 거란 걸 말해주는 것 같아요.

하지만 노랗게 빛나는 아이는 희망적으로 보입니다.

 

어른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아니 나는 어떻게 어른이 되었을까요?

크랙을 읽으면서 했던 질문입니다.

성장과정에서 많은 감정들로 균열이 가지만

그때마다 버티고 살아가고 다시 시작하고

그 흔적들을 남기며 지금의 내가 된 것 같아요.

 

나무가 뿌리를 내려 자라는 과정에서

겹겹이 갈라진 틈 사이로 나오는 나무가 자라 단단한 나무가 되 듯

어른이 되는 시간 또한 방황과 외로움, 두려움의 시간이,

때로 누군가에는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마주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균열이 될 지라도 내 안의 단단한 의지로 삶을 만들어 간다면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단단한 나무로 그렇게 어른으로 성장하리라 생각됩니다.

 

지금도 진행 중인 어른이 되는 시간들!

크랙그림책으로 소중한 내 삶을 더 단단하고

아름답게 살아 갈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봅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fingerboo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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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용기 책이 좋아 1단계
강정연 지음, 간장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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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그래도, 용기

강정연 글/ 간장 그림

주니어 RHK

 

일상 속 크고 작은 두려움 앞에 주위의 친절한 조력자들을 통해 얻는 용기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하는 2학년 하민이의 이야기

그래도, 용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한 번씩은 경험했을 이야기를 동시로 표현되어

공감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중간 중간 나오는 만화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두려움의 감정을 극복하는 용기는 솔직히 말하기 먼저!

솔직한 내 감정을 말하기!

옳은 건 옳다고

아닌 건 아니라고

고마울 땐 고맙다고

미안할 땐 미안하다고

좋을 땐 좋다고

싫을 땐 싫다고

못할 땐 못한다고

힘들 땐 힘들다고

 

책을 통해 용기가 필요한 친구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용기가 필요한 친구들을 응원합니다.

 

#그래도용기 #동시 #동화 #서평단 #서포터즈 #동화책 #어린이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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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다람쥐 라미의 봄맞이 감동이 있는 그림책 45
이선영 지음 / 걸음동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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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다람쥐 라미의 봄맞이

이선영 글, 그림

걸음동무 출판사

 

표지의 귀여운 다람쥐 라미가 웃고 있고 머리 위엔 새싹 주변에는 꽃들이 있어요.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봄을 알려주는 건 또 무엇이 있을까요?

다람쥐는 겨울잠을 자잖아요~

봄이 되어 깨어나니 얼마나 상쾌하고 좋을까요?

다람쥐처럼 겨울잠을 자는 동물은 또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요?

 

면지에 봄에 볼 수 있는 꽃 민들레와 벚꽃

봄에 볼 수 있는 또 다른 꽃은?

 

아기 다람쥐 라미가 오순도순 걸음동무 찾아 산책 갑니다.

친구들은 각자의 봄맞이로 모두 바빠 보여요.

친구가 필요한 아기 다람쥐는 결국 친구와 함께 하지 못하고

설상가상 감기까지 걸리는데요.

찔끔! 찔끔! 눈물

훌쩍! 훌쩍! 콧물

터덜 터덜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기 다람쥐의 기분은 어떨까요?

아기 다람쥐처럼 이런 경험이 있었던 친구들은 있나요?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집에 돌아온 아기 다람쥐는 깨끗하게 씻고 기분이 한결 나아진 그때,

똑똑!

누가 찾아 온 걸까요?

 

봄을 느끼고 봄의 계절을 알아볼 수 있는

아기 다람쥐 라미의 봄맞이

앞면지의 봄을 알리는 꽃들로 시작해서 뒷면지에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 아이들과 책을 읽을 때 의성어, 의태어, 색채어들의 말놀이로 더 재미가 있었습니다.

봄의 계절 뿐 아니라 친구들의 우정도 엿볼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저는 초1친구들과 이 책을 읽어 보았는데요.

의성어, 의태어가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동시를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날엔 5줄 동시 쓰는 날이라 5줄 쓰기를 해 보았습니다.

 

유아 뿐 아니라 의성어, 의태어를 배우는 초저학년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해봅니다.

 

소중한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haesol_book

@lael_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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