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성형
알렉스 신 지음 / 좋은땅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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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혼돈과 불안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자신의 마음을 돌볼 것인가?

무조건적인 긍정론과 단편적 위로가 아닌,

내면의 마음을 가꿈으로, 실제적 현실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마음과 삶의 연금술.

 

마음성형의 목표는 단순하다. 당신과 나를 포함한 모든 독자들을 모두 평온함으로 데려다 주는 것이다. 마음이 성형된 상태에서는 어떤 일, 어떤 사람, 어떤 환경에서도 우리는 빛이 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

 

그렇다면 마음성형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어떤 도구가 필요하며 어떤 사람들에게 필요할까?

.

나 자신의 마음을 성형하기 위해서는

현재 내 마음의 상태를 확인하고

인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P24

 

우리는 잠시 우리가(알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잠시 내려놓고,

상상력을 통해 우리의 모든 세포와 각 세포의 마음 문을 열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P40

 

마음을 정화한다는 것은 마음의 밭을 청소하는 것과 같다.

관리되지 않은 길가에는 온갖 쓰레기들이 나뒹군다.

돌밭에는 당연히 돌들이 많을 것이고, 가시떨기에는 그 아래에

어떤 땅이 있는 지조차 모르게 수풀이 무성하다.

.

물론 씨앗도 중요하겠지만, 그 수확의 결과를 결정하는 것은

당신과 나 자신의 마음 빛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것을 말이다. P121

 

당신과 내가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가?

시야를 넓혀서 원하는 주파수 대역을 찾았다면, 뇌의 안테나를 그곳에 고정하고, 훈련을 통해 그 목표를 갖고 오는 것을 증명하자.

이것을 막는 두려움은 무엇인가?

그 또한 훈련의 과정임을 깨달으면 된다. 그것을 인정하면 된다.

그 순간이 진정 두려움이 아무것도 아닌 순간이 된다. P234

 

마음이 지면 끝나는 것이다.

담대하게 이겨내라! P258

 

내 마음의 상태를 알고 인정하고 편안하게 받아들이기!

마음이 지면 끝나는 것 담대하게 이겨내기!

오늘도 내 마음을 들여다보며 긍정 씨앗을 뿌려봅니다.

마음을 어떻게 성형해? 라는 의문이 드신다면~

이 책을 읽고 마음의 편안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책추천해주는여자_minimi님께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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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 겁쟁이 그느르국에 가다! 이야기 반짝 11
최은영 지음, 국민지 그림 / 해와나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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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 겁쟁이 그느르국에 가다!

 

이 책은 겁이 많은 서준이의 이야기입니다.

서준이는 다칠까 봐 모든 것에 겁을 냅니다.

그래서 체육 시간에도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교실로 향하는데요...

이런 서준이도 피해갈 수 없었던 공!

그리고 도착한 그느르국

그느르국은 어디일까요?

여기에서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겁쟁이 서준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걱정과 불안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저 또한 아이를 육아 하며 아이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하며 불안해 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물론 여전히 생각을 하곤 하지만... 아이가 어렸을 때보단 덜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걱정과 불안이라는 녀석들은 하면 할수록 커지는 괴물이더라고요.

아주 시커먼 괴물...

괴물은 커지면 커질수록 우리를 잡아먹는 것 같아요.

걱정 괴물에게 잡아먹히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함께 책을 읽은 아이들이 서준이에게 이야기합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는 건 더 재미있는 일을 놓치는 거야.”

처음이 어렵지만 시작해보면 별거 아니란 걸 알 거야.”

나도 두려울 때가 많아 그렇지만 줄넘기에 맞을수록 적응이 돼

혼자보단 함께했을 때 기쁨이 더 커 내 경험이야.”

괜찮아 괜찮아 하며 도전해봐.”

걱정은 걱정한다고 해결 되지 않아.”

잘하지 않아도 돼. 용기를 내서 도전했다는 게 중요하지. 넌 할 수 있어.”

 

서준이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아이들 기특하죵?

서준이처럼 용기가 필요한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 책을 보내주셔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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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키 창비아동문고 332
전수경 지음, 우주 그림 / 창비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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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작가님의 SF 동화 무스키!

한 여름 밤 단잠을 깨우는 범인 모기

여름의 불청객 모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런 모기를 주인공으로 한 무스키

 

수호와 아카라는 별에서 날아온 모기 무스키의 특별한 만남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수호는 모기 알레르기가 있기 때문에 모기를 싫어한다.

모기인 무스키가 나타났을 때는 죽이려고 했지만 무스키 모습이 신기했기 때문에 죽이지 않았다

만약 이 상황에서 내가 수호였다면 모습이 신기해도, 이상해도 

난 내 안전을 위하여 모기(무스키)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 같은데...

둘은 특수한 신경 물질로 연결 되었으니 이때부터 아마... 무언가 끌렸던 것이 아닐까...

 

아카는 우주에 있는 행성들이 재난이나 충돌, 전쟁 등으로 파괴되거나 사라질 때를 대비해

여러 행성의 미세 동식물DNA를 저장하는 행성이다. 지구의 시드 볼크와 비슷한 곳

아카모기들은 미세 동식물의 DNA를 채집해서 전달하는 일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인간의 DNA 수집에 대해서는 아직 협정이 체결되지 않았다. 왜 일까?

그리고 인간이 멸종 될 확률이 아주 높다고 한다. 왜 일까?

생각의 꼬리를 물게 하는 문장들...

 

P80. 인간은 다른 동물을 함부로 죽이고 잘 협력하지도 않잖아.

교만하고 독선적인 생명체는 사라지게 되어 있어. 그것이 생태계의 원리야

 

그렇다 환경도 인간이 파괴하고 있고... 동물도 함부로 잡고 가두고....

다른 생명체와 협력해야 사라지지 않을 텐데...

SF동화이면서 또 다른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동화였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존재하는 이유와 가치가 있으며,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작가님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동식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그런데...

여름이 되어 모기를 만난다면... 죽여야 할까? 문득 고민이 되기도 했다. ㅎㅎㅎ

 

SF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6학년 남자아이가 읽고 직접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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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눈이다! 올리 그림책 36
김리라 지음 / 올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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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다!

친구들아~ 놀자~

제목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부르며 놀자 라고 말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제목을 읽어 보기로 했어요.

제가 와, 눈이다! 하면 친구들이 이어 이야기 하기

, 눈이다! 맛보자!

, 눈이다! 더 와라 내일 학교 안가게

, 눈이다! 눈싸움 할 사람 모여라!

제목만으로도 재미있게 이야기 할 수 있었답니다.

.

그럼 눈이 오면 무엇을 하면서 놀까요?

표지의 12마리 생쥐들을 보며 놀이들을 이야기 해 봅니다.

 

그리고 책으로 들어가~

 

그럼 시작해 볼까?

12마리의 생쥐들이 이야기합니다.

무얼 할까요

귀여운 생쥐들은 눈을 굴려 무얼 만들까요?

당연히 눈사람이죠라고 말하는 아이들은 뒷장을 보고 아~

동글 동글 눈을 뭉쳐서 무얼 할까요?

이때부턴 상상의 나래가 펼쳐졌어요.

물감 칠해서 구슬 만들어 구슬치기?

줄에 끼워서 목걸이 만들기?

책을 읽는 동안 다음 장을 상상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

그런데 사실 생쥐들의 눈 놀이는 특별한 만남의 준비였죠!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눈이 내려야 만날 수 있는!

겨울에 눈 내리는 날 태어나고 눈 내린 날 만날 수 있는 그 친구들

누굴까요?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는 12마리의 귀여운 생쥐들!

아이들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눈이다! 그림책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해주신 책으로 아이들과 수업 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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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일론 머스크 (특별판)
오기수 지음, 툰쟁이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 다산어린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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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일론 머스크 특별판 (Elon Musk)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이 뭐냐고 물으면 한 반에 5명은 일론 머스크가 꿈이라고 합니다.

왜냐고 물으면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니까요...

하지만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그냥 되었을까요?

그는 어린 시절 책읽기를 좋아해서

하루에 10시간도 넘게 책을 읽는 독서광이었다고 합니다.

수학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이 많아 궁금한 것이 생기는 즉시

전기 공학자인 아버지에게 달려가 해결하곤 했다고 합니다.

12살엔 프로그램(블래스터 게임)을 개발해서 수익을 냈으며

그는 미래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으로 인터넷, 우주 개발, 청정에너지를

생각했다고 합니다.

일론 머스크가 지금 현재의 삶을 살기까지는 어린 시절부터 노력해 온 결과가 아닐까요?

어린 시절 꿈을 여전히~ 이뤄가는 중인 일론 머스크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아이의 서평>

우선 일론 머스크가 남아프리카공화국(줄여서 남아공)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이제부터 일론 머스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우리 학교의 과학 선생님이 하이퍼루프(하이퍼루프는 백트레인 유형의 고속 철도에 대해 이야기 해 주셨다. 시속 1,280 km의 속도를 낸다고 한다. 441km인 경부선의 경우, 16분 만에 주파한다.)에 대해 이야기 하시면서 일론 머스크를 언급하셨다.

그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괴짜이며 그와 동시에 그는 굉장한 천재라고 하셨다.

이 책을 보니 왜 과학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셨는지 알 것 같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일론 머스크는 부자, 성공한 사람, 유명한 사람, 억만장자 등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모든 생각을 바꾸었다.

어린 시절부터 이루어내던 결과물과 생각들!

이러한 일론 머스크의 일생이 없었더라면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민간 우주 산업은 제프 베이조스(아마존 창업자)가 최초로 성공했을까?

그리고 테슬라와 다른 모든 것들은...

내 생각에 지금의 일론 머스크는

어린 시절 책을 많이 읽고 호기심과 궁금증은 즉시 해결했으며

생각의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


Who?를 읽을 때마다 나도 내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다산 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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