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도 괜찮은 거겠지? 제발 그렇다고 해 줘."
아누타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하지만 통증은 사라지지 않을지도 몰라."
충담은 가슴의 통증을 또 느끼기 시작했다. 그가 말했다.
"그래, 아마 평생 사라지지 않겠지." -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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