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점은 신을 이해하고자 할 때 극히 중요하며, 이 책에서실례를 들어 더욱 상세히 입증할 것이다. 요점은, 신은 변하지않을지라도 상이한 집단과 종교가 신을 묘사하고 특징짓는(즉신에게 특정한 본성이나 성격을 부여하는 방식들은 엄청나게 다르고 또 실제로 시간이 흐르면서 변한다는 것이다. 신의 의미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 P11

 G. K. 체스터턴(Gilbert Keith Chesterton)은 이렇게 썼다.

어떤 이들은 신이 왕관을 쓰고 곱슬 수염이 수북한구트룸(Guthrum)과 비슷하다고 보지만,
나는 힘들여 세상을 떠받치는선량한 거인과 비슷하다고 본다. -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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