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은 크게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계로 나눌 수 있다.이중 루스Ras" (어원은 ‘노 젓는 사람들) 혹은 바랑고이 Varangoi(어원은 ‘선서를한 동료)라고도 불린 스웨덴계 바이킹들은 발트해를 건너 동쪽과 남쪽으로 팽창해 나가면서 광대한 지역에 영향을 끼쳤다. 그 첫 번째중요한 현상이 러시아 국가의 형성이다. - P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