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뛰어들었다. 김숙홍의 목적은 거란군의 지휘체계를 뒤흔드는 것이었다. 지휘관이 뒤로 후퇴한 이상 충분한 목적을 이루었다. 거란군들은 구주군의 움직임에 당분간은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할 것이다. - P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