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의법칙]이른바 머피의 법칙으로 발전했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과 상통하는이 비관주의의 법칙은 <버터 바른 토스트의 법칙>이라고도 불린다. 버터 바른 토스트를 떨어뜨리면 언제나 버터를 바른쪽이 바닥에 닿는 현상이 대표적인 사례이기 때문이다. 이 법칙은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만큼 유명해졌다. 그에 따라 같은 원리를 다른 상황에 적용한 신종 머피의 법칙들이 마치 속담처럼 도처에서 생겨났다. - P402
[일리히의법칙]<인간의 활동은 어떤 한계를 넘어서면 효율이 감소하며 나아가서는 역효과를 낸다. > 초기의 경제학자들이 말한 것처럼, 농업 노동의 양을 배로 늘린다고해서 밀의 생산량이 배로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노동의 양을 늘리는 만큼 생산량이 증가하지만, 어떤 한계를 넘어서면 노동의 양을 늘려도 생산량이 증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 P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