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숲 냄새가 납니다. 달고 찬 민트 같은 냄새입니다.
- P41

맹세코 말하지만 공포심은 정말 요만큼도 없었습니다. 왜 무서워해야 합니까. 무섭기는커녕 나는 미사키가 그립습니다. 쓰치야씨가 그립습니다. 너무 그리워 미칠 것 같습니다. - P57

"갓짱, 그 아이에게 인형을 사준 사람은, 그 아이를 낳은 부모가 아니야. 그 아이의 할아버지 할머니에 해당하는 사람이 사준 거야. 히카게 원장과 그 누이동생의 아버지 어머니 되는사람, 손녀가 불쌍했던 거야. 그래서 이치마쓰 인형을 사주었고,
그 아이는 한시도 품에서 떼지 않고 소중하게 안고 있었어." -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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