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마미‘는 지금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까?
여름옷을 입은 채로 새로운 장소를 찾을까?
아니면 ‘여름의 시대‘에서 ‘가을의 시대‘로 이동하여낙엽 색깔의 긴 소매 원피스를 몸에 두르고 있을까?
아니면 단숨에 시대는 ‘겨울‘이 되어 코트를 입을지도모른다. 적어도 당분간 일본에는 ‘봄‘도 ‘여름‘도 찾아오지 않을테니 - P697

밝은 여름이 눈앞에서 달려간다.
그런 느낌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여름이라는 계절이 지나가고 있다.
그런 생각도 들었다.
도대체 스키마와라시 몇 명이 지나갔을까?
- P80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