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한 개인의 삶보다는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했고,
개인의 삶은 법 앞에 무너질 수밖에 없다. 공동체를 무시한 채 개인이 목소리를 높였다가는 ‘마녀‘가 되기 십상이며, 삶의 근간을 잃고 스스로 죽음을 택하거나 집단에 의해 죽임을 당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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