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해 합리적 사리분별理分別을 토대로 같이 자유롭게 심사숙고 深思‘해야 한다.
 인간은 ‘동고동락 者同樂‘ 하는 사회적 존재다. 타인의아픔에 귀 기울이고 나의 문제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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