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클래식 6
프란츠 카프카 지음, 홍성광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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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혼돈스럽지만 와닿게 하는 똑 부러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음. 편집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보지만 페이지에 비해 두꺼운 감이 있어서 종이가 좀 더 얇았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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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꽃과 원숭이 제로노블 Zero Novel 12
한원 지음 / 동아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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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고 깔끔하지만 표지 종이가 너무 얇아서 책이 흐느적거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내지 편집은 좀 자간이 떨어져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내용 자체는 무척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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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에밀 졸라 지음 / 일빛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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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울 정도로 생생한 묘사, 세잔과 결별하게 된 계기가 된 작품. 풍부한 주석과 삽화로 작가와 연결지어 볼 수 있어 즐거웠다. 출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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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호라이즌 환상문학전집 15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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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이영도의 글이니 말할 것 없이 좋았지만, 별 4개 반을 실질적으로 주고 싶다. 황금가지의 편집 센스를 이해할 수 없다. 내용에 비해 너무 두껍고 편집은 가독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편집을 신경써주면 환벽할 것 같다. 이북리더기가 있다면 이북으로 읽는 게 나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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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 1 펭귄클래식 121
에밀 졸라 지음, 윤진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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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공마카르총서의 사대서 중 하나로 꼭 봐야하는 책 중 하나라 생각한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에밀 졸라의 책이고, 가장 익숙한 책이다. 나나, 작품, 인간짐승, 제르미날의 주인공의 부모 세대의 책이니 이어 보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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