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노트 2 : Work & Create(스프링) ㅣ 카오노트 : Work & Create 2
투페라 투페라 지음 / 달라호스 / 2017년 4월
평점 :
품절


달라호스 - 카오노트 스티커북 시리즈
아이의 상상력으로 다양한 얼굴 만들기!

똑같은걸 봐도 아이들은 어른들과 다르게 상상하고 생각하곤해요.
여비도 가끔 보면 제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눈으로 사물을 보더라구요.^^
한참 눈,코,입이라는 단어를 알아갈때쯤
아빠 얼굴을 보면서  눈에 손을 대고는 눈~
입에 손을 대고는 입~
코에 손을 대고는 코~라고 말을 했어요.
그러다 눈썹에 손을 대고는 먼지~라고 하는 거에요~ㅋㅋㅋ아놔~
가만 보니 정말 먼지 뭉쳐 놓은 것처럼 보이더라구요.ㅋㅋ
순간!아하~그렇구나~정말 먼지같구나~무릎을 치게 되었답니다.ㅋㅋ
이번에 여비가 보게 된 책은 그런 여비의 상상력에 재미를 더 붙여 줄 수 있는 책!
'카오노트 스티커북 시리즈2'에요~

                                                                     

'카오노트 스티커북 시리즈2'는 키덜트 엄마인 저도 익히 소문을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만나게될 줄이야..^^
책을 펴보면 다양한 얼굴베이스들이 있어요.
처음에 카오노트라고 해서 기본 얼굴들이 다 진짜 사람 얼굴들만 있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역시!


상상력 풍부하게도 얼굴 뿐 아니라 삼각김밥, 과자, 할아버지, 달 등..다양한 모양들이 얼굴그림이 52개나 있구요.
책도 스프링으로 만들어져서 쫙쫙~ 잘펴져요!
얼굴을 장식해줄 각 부위별 스티커도 6장이 들어 있답니다.

                                                                                                                      

거기에 눈, 코, 입, 눈썹 등...아주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들이 뒷쪽에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때요? 모양들이 정말 다 제각각이고 특이하게 생긴것들도 있고, 웃기지요?ㅋㅋ
자~그럼 이제 여비와 함께 '카오노트 스티커북 시리즈2' 얼굴을 완성해 볼까요?

                                                                     

여비에게 책을 보여주니 좋아하네요~ㅋㅋ보기만해도 웃기게 생겼나?ㅋㅋ
뒷쪽에 있는 스티커들을 사용하기 편하게 전부 분리해 놨어요.
그 많은 얼굴들 중에서 여비는 제일 먼저 까까얼굴을 골랐답니다.ㅋㅋ
역시~~까까 좋아하는 아이!ㅋㅋ

  

                                                                   

무엇을 붙여 줄까 한참 들여다 보다가 본인이 까까에게 붙여 주고 싶은 코와 입, 머리를 골랐어요.
아직 스티커 떼기에 서툴러서 제가 대신 떼어주니 까까한테 코~, 입~말하면서 붙여 주더라구요~ㅋㅋ
완성된 까까 얼굴이에요~
이렇게 보니..여비와 헤어스타일이 비슷하군요.ㅋㅋㅋ
화났을때 여비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한작품을 완성하고나서 그 다음으로 요즘 소방차에 한참 빠져 지내기에 소방차와 연관있는 불얼굴을 고르더라구요.
불얼굴에 더욱더 무시무시한 빨간 눈을 붙여주고, 파랑과 빨강이 썩인 코를 붙여 주었어요.
그러다가 급 바나나가 생각났는지 바나나 모양의 입을 붙여 주더라구요.ㅋㅋㅋ

                                                                

처음부터 순서대로 붙인건 아니지만 책을 넘겨가면서 본인이 붙여주고 싶은 얼굴에 이렇게 서툴지만 삐뚤빼뚤하게 스티커를 붙여가며 얼굴을 완성했어요.
얼추 보면 피카소 느낌도 나고?ㅋㅋㅋㅋㅋㅋ
집중할때만 항상 나오는 입 삐쭉 내밀면서 고사리 같은 손가락으로 붙이는걸 보니 어찌나 귀엽던지요~ㅋㅋㅋ
'카오노트 스티커북 시리즈2' 덕분에 모처럼 여비와 얼굴 만들기 놀이 하면서 노느라 새벽 1시에 잤답니다.^^;;;
아~내일 출근인데..ㅋㅋㅋㅋㅋㅋ
'카오노트 스티커북 시리즈2' 아이들 상상력에 도움도 되고, 다양한 아이들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이렇게 다 만들어진 얼굴을 잘라서 가랜드로 만들어서 아이방에 달아주거나 벽에 붙여줘도 나름 귀여운 인테리어가 될 것 같아요.ㅋㅋ
저도 '카오노트 스티커북 시리즈2'가 다 완성되면 여비방에 장식해주려구요~^^
'카오노트 스티커북 시리즈2'은 1,2권으로 되어 있어요. 이번에 2권과 함께 놀았으니 1권도 구매해서 놀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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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 창의력 ㅣ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우리누리 지음, 윤정주 그림 / 길벗스쿨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응? 책을 보면 머리가 좋아진다고?정말?
제목부터 솔깃하게 만들었던 책!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머리가 좋아지는 책이라고 하면 왠지 한번 더 보게되고 호기심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역시 내용이 궁금했고, 호기심이 생겨서 보게 되었어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을 보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처음 세가지의 그림을 보여주고 그 뒤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보는 거에요.
사람에 따라..또는 어른 아이에 따라 어떤 다양하고 기발한 생각들을 나올지 궁금증을 유발하지요.
아이들의 말과 행동은 엉뚱하면서도 기발해서 순간 순간 어른들을 놀래킬때가 있어요.
특에 갇힌 어른들과는 다르게 아이들은 어른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표현하지요.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은 네 컷 만화 형태로 되어 있고, 먼저 세컷 그림으로 상황과 판단을 하고, 그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유추해 보는 책이에요.
성질 급한 어른들이라면 생각도 하기 전에 정답을 알고 싶어서 바로 책장을 넘겨 결과를 볼테고,
고정되거나 뻔한 답을 말하겠지요.
아이와 함께 다양하고 창의력있게 생각을 유추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도서를 보는 방법을 알았으니 이제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살펴 볼게요
누가 더 큰 걸 잡을까? 9
유치원에 데려다주려면? 11
나도 무언가 할 수 있을까? 13
앗, 이럴 줄 몰랐어! 15
지팡이가 필요해 17
토끼는 왜 떨어졌을까? 19
돌차기 놀이에 끼려면? 21
언제 태어났을까? 23
좋은 수가 없을까? 25
누구 입이 더 클까? 27
키가 크려면? 29
사냥꾼을 피해라! 31
개미들의 올림픽 33
신기한 낙서 35
더 이상 걷기가 힘들면? 37
엄마, 잘 보세요! 39
어떻게 건너지? 41
눈사람이 녹아요 43
딸기를 어떻게 구하지? 45
크리스마스트리가 갖고 싶어 47

                                                                     

여러 내용들 중에서 몇가지 골라 보았어요.
책을 보면서 어른이 저도 다음 장면을 여비와 같이 생각해 보았지요.
제 생각과 맞는 결과가 은근히 많이 나와서 스스로 어른이지만 아직 내 머리 상상력이 죽지 않았구나~
굳지 않았구나~생각하며 스스로 대견해 했답니다.ㅋㅋ

 

                                                                    

유치원에 데려다 주려면? 편에서는 저도 어릴적 상상했던 내용이었지만, 어른이 된 지금도 가끔 순간이동으로 회사 출,퇴근을 하고 싶을 때가 종종 있지요.ㅋㅋ
워킹맘이라서 바쁠땐 여비 어린이집 등,하원을 시킬때 저렇게 배달 해주면 어떨까? 잠시 생각해 보면서 키득키득 웃었네요.

 

                                                                    

좋은 수가 없을까? 에선 장난끼 다분하고 활동적인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왠지 누구나 저런일 한번씩을 겪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ㅋ

  

                                                                   

눈사람이 녹아요~녹아 내리는 눈사람을 구해 주기 위해 냉동실에 넣었는데 엄청 통통하게 살쪄있는 눈사람 되어 있는 모습!ㅋㅋ

                                                                     

제목은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이지만 솔직히 책을 보면서 머리가 좋아진다는 제목 대신 상상력이 커지는 그림책, 창의력이 커지는 그림책이라는 제목이 더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ㅋㅋ
아이들에게도 추천해줄 만한 책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잠시 머리 회전도 시킬겸 어른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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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큰 개구리 ㅣ 하하! 호호! 입체북
조나단 램버트 그림, 키스 포크너 글, 정채민 옮김 / 미세기 / 200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하하호호입체북 - 입이 큰 개구리

큼직큼직한 그림과 입체북으로 더욱 실감나게 책일기!

오늘도 택배 상자 받고 좋아하는 여비!ㅋㅋ

 

   

요즘 팝업북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 여비!
어디서 본건지 요즘 악어 흉내도 내고~
파충류쪽에 관심을 갖는 듯 하여 보게된 '하하호호입체북-입이 큰 개구리'
'하하호호입체북-입이 큰 개구리'의 주인공은 개구리!
개구리와 다른 여러 동물들을 볼 수 있는 팝업북!

 

                                                                    

파리를 먹고 사는 입이 큰 개구리가 첫장 부터 짠~하고 나온다!
긴 혀를 낼름 거리며 큰 입을 벌리고 나타난 개구리~
다소 놀랜 듯한 여비!ㅋ
여비처럼 호기심 많은 개구리가 다른 동물들은 무얼 먹고 사는지가 궁금했다.
그래서 여러 동물들에게 뭘 먹고 사는지 물어 보고 다닌다~
그러다 마침내!!!
개구리를 잡아 먹는 악어를 만나고!두둥~
호기심 많고 말 많은 수다쟁이 개구리는 어떻게 될까?ㅋㅋ
아이스러우면서도 단순한 방법으로 위기를 모면한 개구리!ㅋ
그렇게 위기를 모면하고 물속에 풍덩~헤어쳐 도망간다~
스토리가 있고, 나름 스릴이 있는 이야기 전개~
다양한 동물들이 입을 크게 쩍~쩍~벌려가면 나타나고,
그 동물들이 무얼 먹고 사는지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하하호호입체북-입이 큰 개구리' 페이퍼북 형식의 두꺼운 하드북은 아니어서 책을 볼때 아이가 힘을 주어 만지면 책이 망가질 위험이 있으니 조금 조심해서 보는게 좋을 듯 하다.
큼지막한 사이즈에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이 잘 살려져 있어서 실감나게 책을 볼 수 있다.

'하하호호입체북-입이 큰 개구리' 입큰 개구리의 입안이 궁금했던 여비는 쩍~벌어진 개구리 입에 손도 쓱~집어 넣어 봤다.
요즘 부쩍 악어 흉내를 내던 여비!
날카로운 이빨로 입을 쩍~벌리고 있는 악어를 보더니 처음엔 '무셔요~'라며 말을 했지만
이내 악어 콧구멍과 이빨을 한번씩 만져봤다
 

                                                                    

입이 큰 개구리가 물에 풍덩~빠지자 본인도 덩달아 풍덩~하고 빠지는 시늉까지 냈다.ㅋㅋㅋ

    

키덜트 엄마인 나도 팝업북을 좋아하는데 여비도 팝업북을 좋아해서 우리 모자가 같이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다양하게 여기저기서 팝업북이 튀어 나오니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손으로 만지고, 듣고, 보면서 다양하게 볼 수 있었던 팝업북!
아이들에게 팝업북을 많이 보여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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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이에요! - 토리짱과 모찌 말괄량이 자매 탄생 ㅣ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6
콘도우 아키 지음, 정윤아 옮김 / 이덴슬리벨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이에요!
‘리락쿠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콘도우 아키의 육아 만화

만화 좋아하고 장난감 좋아하는 키덜트 워킹맘인 나!
출산 후 아이가 태어나면서 나의 취미 생활은 잠시 소홀하게 됐다.
나처럼 키덜트라서 만화 좋아하는 워킹맘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 나왔으니!
리락쿠마 캐릭터로 유명한 콘도우 아키의 육아만화이다.
아~콘도우 마키가 육아 만화를 만들었다는걸 이제 알게 되었다..ㅜㅜ
난 아직 아이가 한명 밖에 없지만,
둘째도 계획중이기에 미리 '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이에요!'를 공감하면서 볼 수 있었다.
'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이에요!'는 콘도우 아키가 실제 본인의 두 아이와 함께 지내면서 실제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만화이다.
다섯살 토리짱과 돌쟁이 모찌와의 좌충우돌 육아 이야기!

 

컬러플 목차!
첫 머리에
제1장 콘도우 가족 시련의 나날
제2장 모찌 날마다 새롭게
제3장 봄비와 피아노 그리고 토리짱
제4장 모찌 여름을 맞이하다
끝머리에
이렇게 구성 되어 있다.
큰 구성이 이렇고 내용은 간단간단한 단편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대화들~ㅋ
육아서를 만화책으로 읽는 기분이다.ㅋㅋ
누구나 공감할 내용과 앞으로 겪어야할 예비 육아부모에게 딱딱한 육아서 보다는 좀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만화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 좋은 책이다.
그림체가 간단하면서도 누구나 따라 그릴 수 있을 법한 그림체이다.ㅋ
그림을 보다 보니 내가 여비 태교한다고 손그림 그려가면서 태교 일기 썼던 기억이 새록새록 돋아났다.ㅋ

 

 

나도 워킹맘이기에 평소 책을 보려면 집에서는 우리 여비 보느라 책 볼 시간이 없다.
그래서 대중교통 타고 이동 할때나 회사에서 틈틈이 보는 편인데...
'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이에요!'를 회사에서 보다 보니 왠지 학교다닐때 수업 시간에 교과서 앞에 몰래 만화책 껴 놓고 공부하는 척 하며 도둑 만화 보던 생각이 났다.ㅋㅋㅋㅋㅋㅋ
역시~만화책 보는 맛은 이런거지~ㅋㅋㅋ
'두 아이를 기르는 워킹맘이에요!'를 재미있게 봐서 앞에 나온 5권도 전부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ㅋ
곧 7권도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두 아이의 성장 또한 기대된다.

부모도 처음이고 아이도 처음인 우리 세가족!
여비를 낳고 키우면서 힘들때도, 쓰러질 만큼 피곤에 쩌들때도, 마음 아플때..등 다산다난하고 좌충우돌한 일이 많았지만,
콘도우 아키의 말 처럼 조금씩 자라는 아이를 보면 행복과 감사가 떠오르는 것 같다.
둘째도 계획 중인데..솔직히 욕심으로는 첫째 여비가 아들이었으니 둘째는 딸이었으면 하는 욕심이 있지만...
아들이던 딸이던 건강하게 태어나서 여비랑 잘 놀고 엄마아빠 사랑 듬뿍 받으면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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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라 사전
테즈카 아케미 지음, 타카모리 마쓰미 옮김, 후키우라 타다마사 감수 / 사계절 / 2017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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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라 사전 - 사계절 출판사
쉽고 재미있게 세계 여러나라 알아 보기

 

엄청 많은 나라들!
어떤 나라들이 있고, 그 나라 사람들은 어떤 음식, 어떤 인사, 언떤 언어, 어떤 집, 어떤 문화인지 각기 다른 나라들과 사람들에 대해 궁금하도 하고,
세계여행에 대한 목표는 언제 이뤄질지 모르니 우선 책으로라도 세계각국에 대한 호기심을 풀고자 보게 된 책!
글로벌 시대에 이미 우리나라에도 다문화 가정들이 많고 외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
이 시점에서 아직은 어리지만 여비에게도 다양한 나라와 사람들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고,
나 또한 빡빡하게 글 적힌 답답하고 두꺼운 책보다는 한눈에 간단 명료하게 보기 쉬운 책을 보면 더 쉽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세계 나라 사전'에 호기심이 생겼다.
책을 보기 전에는 '세계 나라 사전'이 세계 모든 나라를 담고 있고, 사전이라는 제목때문에 엄청 두꺼운 백과사전같은 도서일 줄 알았다.
그런데 왠걸?
받아보니 생각보다 얇은 도서!ㅋㅋ
오호~신개념의 얇은 사전이구만~ㅋㅋ

 

 

 

 

    

                                                          

'세계 나라 사전' 책을 보기에 앞서 첫장에 그려져 있던 세계지도, 그리고 맨 뒷장에 있던 여러 나라들의 이름별 목차!
'세계 나라 사전'에서는 197개의 나를 소개하고 있다.
각 나라의 인사말, 언어, 종교, 문화, 국기 등을 알려주고, 아이들도 보기 쉽게 적당한 내용과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크게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구성하여 찾기 쉽게 가나다라 순서로 배열해 놓았다.
우리나라 외교부에서는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세계의 국가 수를 194개국으로 정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국제연합 가입 여부 및 국제 사회의 관계를 고려해 북한, 쿡제도, 니우에 등 197개 나라를 소개 되어 있다.

  

  

                                                                 

'세계 나라 사전' 도서를 보기 위한 팁과, 색을 다르게 하여 대륙별로 구분해 놓은 구성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가장 먼저 본 '한국'
한페이지에 대한민국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그림으로 각 나라의 대표적인 것들을 그려놔서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그림으로 나라를 익히기에 충분하다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의상과 자연 및 문화의 상징물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국기, 통화, 시차, 인구, 면적, 언어, 종교, 수도 등을 정확하게 소개했다. 그리고 세계 지도 위에서 해당 나라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표기되어 있다.

                                                               

                                                                     
    

신행으로 갔었던 태국!ㅋㅋ
기억이 새록새록 돋는다~
이번 가족 여행때 다시 갈까 생각중인 나라!ㅋㅋ

    

아직 가보지 못했지만 꼭 가고 싶었던 이태리와 프랑스~
아~눈이라도 즐겁구만~ㅋㅋ

 

                                                                    

생소했던...그리고 잘 몰랐던 나라들에 대한 호기심 해결!

    

살면서 얼마나 많은 나라들을 갈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여비에게는 애미 애비 모다 많은 세계나라 경험을 시켜주고 싶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이미 한국내에서도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문화를 접할 수 있지만 제한되어 있기 마련이고,
인종 차별적 문제, 국제 문제 등 각 나라 마다의 상황도 천차 만별인 만큼 여비가 조금더 폭넓게 많이 알고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직 글을 몰라서 내가 읽어주고 말해주었지만 글 보다는 각 나라의 특징적인 그림이 더 많이 있어서 글 모르는 여비도 지루해 하지 않고 호기심을 갖고 볼 수 있는 도서여서 좋았고, 나 또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뭐..한가지 욕심? 건의 사항 이라면...
그림도 좋았지만 실사도 있으면 조금 더 좋겠다는 생각?ㅋㅋ
하여튼 부모의 욕심이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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