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도움이 되는
돼지가 된 꼬마 사자 벤자민을 읽어봤어요.
꼬마 사자 벤자민은
사자 학교에 가게 되거든요.
벤자민은 사자 옷을 입고 학교에 가지만
누가 봐도 돼지로 보였어요.
사자 친구들은 다르게 생긴
벤자민을 무시하게 되는데
이때 벤자민은 기죽지 않고
훌륭한 사자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게 되거든요.
약하고 움직임이 느린
돼지 벤자민은 실패를 하지만
결국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힘을 발휘하면서
위기를 극복해나간답니다.
돼지가 된 꼬마 사자 벤자민
이라는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용기 그리고 노력에 대해
알려줄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