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엠 도서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성공했어요.
아이들은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꺄르르 웃잖아요.
뿌지직 똥 노래 유아그림책에는 동물들의 다양한 똥을
만나볼 수 있고 쏴아아아! 소리까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뿌지직 똥 노래 그림책에는 동물들의 똥은 어떤 모양인지
그리고 동물들은 똥을 어디서 누는지 나와있어요.
고양이는 작은 상자에, 산양은 바위를 넘으며, 똥을 싸요.
코끼리 똥은 얼마나 큰지 쥐만한 똥을 싸고
무게도 엄청 무겁다는걸 알려줄 수 있었죠.
마치 걸리버 똥처럼 말이에요.
똥을 누고나면 쏴아아아! 행복한 소리가 들려요,
똥을 소재로한 책은 처음 읽어보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동물들의 똥 세계를
알려줄 수 있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해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