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양장, 어나더커버 특별판)
테드 창 지음, 김상훈 옮김 / 엘리 / 2019년 9월
평점 :
품절


종이책/이북 고민하다가 결국 종이책으로 사기로 마음먹고 잠시 미루고있었는데, 세상에나? 이렇게 빨리 양장 특별판으로 나오다니... 처음으로 뭔가 미뤘던 나를 칭찬했다. 가격차이가 컸으면 또 고민되었을 텐데 그렇지도 않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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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폭스 갬빗 - 나인폭스 갬빗 3부작
이윤하 지음, 조호근 옮김 / 허블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사야지사야지 하고(두꺼운 외서는 자신없는데 소장용으로라도 가지고있을까 고민 등등) 고민하다가

한글로 번역되어 나와주다니! 작가님의 인사말도 발랄(?)하시다. SF + 수학 + 구미호설화의 조합. 오래도록 책장에 있어줬으면 좋겠다! 앞서읽으신분들의 리뷰도 다 탄탄!하니 더욱 문제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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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으로 나뉘어나올만한 책이 오랜만인것 같아요. 그만큼 진지하고 심도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인류 천년의 미스터리를 밝히는 내용이라고하니 집필동안 문단 흐름도, 단어 하나도. 역사적 사실관계에도 모두 많은 고민을하셨을거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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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케이스 세트 - 전2권
댄 브라운 지음,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17년 11월
평점 :
품절


댄브라운의 책은 두꺼워도 몰입력 & 흡입력이 최고다. 책 읽을 시간 없던 시절에도 다빈치코드로 입문해 천사와 악마, 디지털 포트리스, 디셉션포인트까지 다 읽고, 그 외의 책도 전부 소장중이다. 아깝지 않은책이다! 

+ 오리진 케이스 세트는 완전보호되는 케이스가 소장가치있어 참으로 마음에 든다. 꺼낼 때는 사실 약간 불편한데 (손가락은 안들어가고 케이스를 뒤집어 꺼내거내거나 해야해서ㅜ) 완전 보호되니까 좋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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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세계사 -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술이 빚어내는 매혹적인 이야기
마크 포사이스 지음, 서정아 옮김 / 미래의창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종이책으로 소장할가치가 있다. 재미뿐만 아니라 지식과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실제(혹은 고증)와 영화연출간의 차이를 아는걸 좋아하는 나에게 서부배경 영화에선 120% 한결같이 나오던 술집 펍의 생김새가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것도 진짜 흥미로웠고 표지까지 질리지 않아 정말 좋다.

읽어보신 다른 분들 리뷰 또한 보면 좋은평들로 가득하기에 믿고 구매해도 정말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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