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요일의 기록 (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카피라이터의 시선으로 사로잡은 일상의 순간들
김민철 지음 / 북라이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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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북으로 소장, 두 권째 선물 보내려고 종이책 검색하니ㅋㅋㅋ이번엔 리커버 에디션이 나와있었다! 오잉!?!! 그새 새 커버가!!?와 동시에 뭔가 귀엽고 하찮ㅋㅋㅋㅋ아서 웃음이 남. 아 구여워ㅓㅓ 책 크기가 날씬-가로폭이 좁다. 종이책으로 볼 땐 사진 보기가 조금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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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일의 여행 (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낯선 공간을 탐닉하는 카피라이터의 기록
김민철 지음 / 북라이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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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리커버에디션이 나와 반가웠다. 원래의 책과는 전혀다른 느낌ㅋㅋㅋㅋ 웃음이 절로 남. 귀여운 손그림느낌, 펜 혹은 붓터치 그대로인 느낌이, 색으로 알록달록하지 않아도, 지금만으로 충분히 아기자기하다. 내가 읽고, 또 구입해 선물로 보내는 책들 중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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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로이드 음양사 오오타케마루 - 논스케일 ABS&PVC 도색완료 가동 피규어
グッドスマイルア-ツ上海 (Good Smile Arts Shanghai)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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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얼굴이 사진보다 귀여웠음! 뿔은 앞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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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타락한 도련님 한뼘 BL 컬렉션 991
무화과 / 젤리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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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도련님 읽어보았습니다. 워렌의 외모나 행동들이 크게, 자세히 묘사된게 아닌데, 뭔가 읽는 동안 귀엽고 순하게 예쁜 느낌이 들었어요. 귀족가문의 도련님 워렌이 분명 대공 주최 연회장에 있어야할 밤, 사용인 로건의 방에 와서 대뜸, ‘하자‘고 하는데, 짝사랑해 온 대공의 취향에 워렌이 맞지 않는다해서 상처받고 돌아온것ㅠㅠ 친한 하인에게 하소연하다 로건의 이야기를 듣고 찾아온듯해요. 도련님을 얌전히 방에 모셔다 드리려던 로건은 생각을 바꿔 잠자리하게 되고, 엄청난 테크니션 난봉꾼^^이란 소문답게 능수능란. 경험없는 오메가인 워렌 도련님도 무척 잘 맞았는지 각자 처음의 단순 간단했던 목적을 잊고, 아직 깨닫지는 못했지만 서로 마음에들고 좋아하게 진심이될 것 같은 분위기의 엔딩이었습니다. 그런데, 공이 워렌을 거절한 이유를 다시 한 번 상기하는 주 문장에 엄청난 오탈자가 있어서 문장 뜻이 완전히 반대가 되었어요. 이 부분 수정 업데이트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워렌은 대공 놔버리고, 로건도 이제 난봉꾼 그만하고 도련님 책임지면서 살자! 도련님도 로건이랑 꼭 붙어있자!!! 둘이 점점 진심이되어 마음도 가까워질 걸 생각하니 괜히 흐뭇ㅋㅋㅋ 정말 이렇게 서서히 이루어지는 장면들도 보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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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별주이묵전
까또로뇽 / 뮤트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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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모든 서점에서 평이 다 좋아요! 책소개 이상, 기대이상으로 내용이 꽉 참 알 참ㅠㅠㅠㅠ 감격....... 이묵과 오른이 ㅠㅠㅠ 이렇게 잘 어울릴 수 가 없음. 오른이 말하는 것 좀 봐 귀여웡ㅜㅜㅜㅜ 듬직큼직 에너자이저이지만ㅋㅋㅋㅋ말투와 갸웃, 색시야! 하면서 붙는것ㅋㅋㅋ 공부 시키니까 싫은데 열심히 매진함ㅋㅋㅋㅋ 읽는 내내 정말 이묵과 여정을 함께하는 것 같았고, 사족도도 정말 있는 곳 같고, 황씨는 처음에 이야기 전개를 위해 문을 여는 정도의 사람(사고친 인간, 다소 욕심있고 심성이 마냥 착하지많은 않은, 클리셰적인 옛캐릭터 인물)인줄 알았는데, 직접적으로 나오진 않지만, 황씨가 얽힌, 황씨로부터 시작된 흐름이 이야기 후반부까지 연결되고 섥혀있는걸 보고 다시 쫙 - 처음 도입부부터 여기까지 큼직 굵진한 사건(?)들이 생각나더라고요. 단순 1차원적으로 황씨는 원래 성격&직업탓에 그런거다~가 아닌 이전에, 또 황씨가 왜 이렇게 하게 됐는지 이유가 있었고, 또 이 이유의 이유가 있었음. 막 꼬아놓은게 아니고 충분히 납득, 설득, 있을 일이라서 아 - 탄식 하면서, 안타깝기도, 그 반대로 쯧쯔... 그러기에 근본적인 잘못이 여 있었어 왜 그랬어... 하기도하며 읽었습니다. 오른이와 이묵ㅠㅠㅠ 이묵 오른손&오른손가락 역을 충실히ㅋㅋㅋ수행한 생물체들도ㅋㅋㅋ 전부 신선하고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읽으면서 그림이 잘 그려지더라고요. (+이묵과 함께 이곳저곳 흐름대로 같이 다니며 여러일들 같이 겪은 것 같고, 이묵이 손과 손가락도 생겨서 다행ㅜㅜ이 뱀들^_^ㅋㅋㅋㅋ 엔딩까지 엄청 좋았어요. 어린 오른이! 이름과 바느질ㅋㅋㅋ)따땃하고 애틋하고 행복한 느낌 가득입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완전 강력하게 추천해요! 정말정말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별주이묵전' 최고예요. 바로 추천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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