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생활문 6개 주제, 실용문 6개 주제로 총 12가지 글을 쓰게 되어 있어요.
경험[내가 해냈다고 느낀 순간]부터 보고서[과학 관찰 결과 보고하기]까지 다양하고,
각 주제마다 1~5단계로 총 5일차로 되어있어요.
(1단계: 내용 떠올리기, 2단계: 내용 구성하기, 3단계: 초고 쓰기, 4단계: 고쳐쓰기, 5단계: 완성하기)
하지만 아이는 고학년에 속하고,
주제별 단계별 하루씩 하긴 너무 간단해보이고 연결성을 좀 더 줄려고
하루에 한 주제로 써보라고 했어요. (그래도 무리없이 하더라구요 ㅎ)
조금 더 어린자녀라면 단계별로 day별로 하는 걸 추천드려요 ^^
아이가 쓴 글을 읽어봤는데, 오우..
예상한 것 보단 조목조목 어렵지 않게 설명해둔 내용을 참고해서 잘 적네요 ^^
방학동안 혼자 생각하고 작성할 기회가 적은데,
방학 때 할 보충책으로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 ^^
좋은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