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발명왕 13 - 전기와 물 없이 지내기 내일은 발명왕 13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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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13 전기와 물 없이 지내기 - 풍력발전기 만들기

 

 

내일은 발명왕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과학학습만화에요.


여누 역시, 반복하면서 정말 여러번 볼 정도로

좋아한다지요...^^


내일은 발명왕 13 전기와 물 없이 지내기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전기와 물

전기와 물 없이 어떻게 지낼 수 있을까요?

표지를 보니~

무엇인가를 이용해서 전기와 물을 만들어내는 모습인데요.


전기와 물없이 그냥 지내보는 것이 아니라~

전기와 물을 대신 할 것을 찾고 만들어보는 것이에요.

그래야~ 내일은 발명왕이죠..^^

 

아이들이 내일은 발명왕을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발명키트에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발명키트는

내일은 발명왕 내용의 이해도 도우면서

아~~ 발명은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까지 들게 해줘요.


전기와 물 없이 지내기의 발명키트는

풍력발전기 만들기에요.




 

바람의 힘으로 불을 밝히는 풍력발전기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발명키트에는 모두 다 들어인거든요..^^


발명키트와 자세하게 설명된 풍력발전기 만들기를 보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전기와 물 없는 1박2일


음~~ 이거 1박2일 소재로 써도 좋을 거 같은걸요...^^;;;


전기와 물이 없는 1박2일은 어떨까요?

생각만해도....--;;

왜?? 가장 먼저 화장실이 떠오를까요..ㅎㅎ

생각해보면 옛날에는 화장실 갈때 꼭 물이 필요 없었는데 말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전기와 물 없는 1박2일은

어떨지 이야기 나누어보면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 거 같아요..





 


 

학습만화의 장점은 역시

아이들에게 책을 보라고 말이 필요없다는 거죠..^^;;


내일은 발명왕이 더 재미있는 이유는

대결구도가 아닐까 싶어요.


전기 팀과 물 팀으로 나누어서

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것이

대결 과제에요.


전기 팀과 물 팀은 어떤 발명품을 만들지

역시 궁금해집니다.



 

자전거를 이용해서 전기를 만들어 내는 건

많이 알려진 내용이에요.

그런데,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았지만~

이상하게 전자제품이 작동을 안 하네요.


이유는 바로~ 소비전력에 있었어요...

소비전력은 전자 제품을 사용할 때 필요한 전기 에너지의 양이에요.

즉, 전자레인지를 4분 돌리려면 페달을 36분 동안 밟아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우리 가전에는 소비전력이 표시되어 있어요.

그동안 그냥 지나쳤던 소비전력 표시도 이젠 눈여겨 보네요..^^


아이들은 스스로 만든 발명품을 평가도 하고

필요성에 대해서도 토론하죠.


자신의 의견으르 이야기 하고 발표하는 것이 중요한데~

토론, 토의 형식으로 대화 구조가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많이 봐서 걱정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저 역시, 여누가 학습만화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다른 책을 안 보고 학습만화만 본다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엄마와 함께 학습만화 보는 방법으로

학습만화의 장점을 살리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특히나 내일은 발명왕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주제들로 가득하거든요..^^



 

 

참~ 좋아하는 발명키트죠.

이젠, 스스로 설명서를 보고 발명키트를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아이들 교과 과학중에 과학실험, 실습이라고

따로 교과서가 있더라구요.

실제로 해보는 것이 참 중요한 요즘

내일은 발명왕 발명키트는 딱 좋은 교재이자 교구같아요.





 

어렵지 않게 풍력 발전기를 만들 수 있어요.

 풍력발전모터와 LED전구가 있어야하는데~

아이들에게 모터와 전구까지 만들어 보게 하는 것이

실험목적이 아니니까요..

준비된 풍력발저너 모터와 LED전구를 연결하기만 하면 되요.

정말 간단하죠?



 

바람을 이용해서 전구에 불이 들어오게 합니다.


처음에는 바람을 불어도~ 전구에 불이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앗~ 뭔가 잘못 만들었나 싶었죠.--;;

그런데 에잇~~ 하고 힘차게 불었더니 불이 들어오더라구요..ㅎㅎ

바람의 세기에 따라서 불이 들어오는 거겠죠..


풍력 발전으르 위해서는 평균  초속 4m 이상의 바람이 필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바람의 풍부한 지역에만 건설할 수 있고,

바람의 세기가 일정하지 않아 발전량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어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어렵운 것이 단점이라고 해요.


처음에 불었을 때 전구에 불이 들어오지 않은 덕분에

풍력발전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는걸요..^^







 

 

바람이 풍부한 지역에 건설할 수 있다고 하자

여누는 예전에 갔던 거제 바람의 언덕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정말, 엄청난 바람이여거든요..ㅎㅎ


그래서 함께 우리 나라 풍력발전소가 있는 곳을 찾아보니

제주에 풍력발전소가 많이 있고

바람의 언덕에는 아직 없는 거 같더라구요.


바람은 많은데 풍력발전소가 없다면, 입지조건에 안되는 건가?라는

생각까지 함께 해보았어요.ㅎㅎ

일단, 여기까지..^^;;


이렇게 함께 하니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궁금한것들이 늘어나고 찾아보게 되는 거 같아요.


내일은 발명왕은 필요하면 만들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 같아요..^^;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하죠? ^^


뭔가 만들어보겠다는 아이들 말리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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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1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46
달콤팩토리 글, 한현동 그림, 나영은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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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살아남기 시리즈는 볼 때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살아남기 시리즈의 무긍무진한 아이디어에 감탄하곤 해요.


인체에서 살아남기

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

사막에서 살아남기

토네이도에서 살아남기

이상기후에서 살아남기

빙하에서 살아남기

등등


여누네 학교 도서관에서도 인기있는 도서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여누는 빌리기 힘들다며~

집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만나서 너무 좋아해요.

반복의 반복을 합니다.ㅎㅎ


왜? 여누가 이렇게 좋아할까? 생각했는데~

일단은 내용이 재미있죠.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라는 타이틀처럼

서바이벌 형식이 흥미와 재미를 더하고

그 속에 있는 과학 상식이 학습적인면에 도움을 주고 있어요.


땅속 세계에서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여누와 함께 책을 볼 때

 꼭 보는 것이 펴내는 글, 작가의 말 등 맨 앞에 있는 부분이에요.

책이 쓰인 의도, 책에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등을

알 수 있어서, 책을 보고 나서 이야기 나눌수도 있거든요.


우리가 잘 모르는 땅속은 땅 위 환경과 상관이 없을까요?


땅속과 땅 위 환경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기 때문에

지상와 지하의 세계는 따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는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땅속 세계에서 살아남기'에서는


땅 속에 어떠한 생물들이 사는지

이들의 습성과 생태

땅속 생태계의 구성

에 대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땅 속에 사는 생물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세요?

저도 지렁이가 떠오르네요.

특히나 비가 오고 난 후에 자주 만날 수 있는 지렁이는

왠지 친숙하기까지 하고요.


아이들이 지렁이를 보고 궁금했을만한 부분이 나오죠.


'앞뒤가 똑같아서 구분이 안 돼.'


화대랑 가까운 쪽이 입이고, 먼 쪽이 항문이랍니다. ^^


지렁이에 대해서 잘 이야기 해주는 걸요.


이제 비가 온 후에 만나 지렁이를 유심히 살펴볼 거 같아요.




학습만화 속 과학상식 부분은

아이들이 만화만 보고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걱정했던 부분인데

잘 살펴보니~ 처음에는 재미있어서 만화만 보고 넘어가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재미있는 책을 여러번 반복하는 아이들은

반복하는 과정속에 만화에서 만난 지렁이에 대해서

더 궁금한 것이 생겨서~

과학상식부분을 챙겨서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혹시나 아이가 과학상식부분을 잘 챙겨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엄마와 함께 이야기 하면서 보면~

놓치지 않고 볼 수 있게 되는 거 같아요.

 

 


 

땅속세계로 가게된 주인공들을

따라 땅속에서 여러가지 생물들을 만나고

생물들의 습성, 생태

땅속 생태계의 구성을 만날 수 있어요.


직접 경험하면서 만나는 이야기들로 더 현실감이 넘치는 것이

살아남기 시리즈의 또 다른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여누랑는 이 책을 보고 지렁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지렁이에 대해서 궁금했던 것들을

찰스 다윈의 지렁이 연구에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지렁이는 빛을 알아챌 수 있을까?

지렁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궁금하죠?



 

 


 


직접 경험하는 땅속세계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이

신기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져요.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살아남기 시리즈의 매력이죠.

 

 

 

 


 


흥미진진한 땅속세계를 만날 수 있는

땅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우리가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간접경험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독서의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학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고

과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에 좋은 살아남기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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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스캐리의 두근두근 즐거운 하루! 베틀북 그림책 116
리처드 스캐리 글, 헉 스캐리 그림 / 베틀북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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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스캐리의 두근두근 즐거운 하루!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그림책!

 

 

" 이 책은 돌아가신 나의 아버지, 리처드 스캐리가 남긴 마지막 작품입니다.

최근에 발견된 아버지의 스케치에서 내가 직접 색을 입혀 완성한 것이지요.

하마터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이 작품은,

리처드 스캐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소중한 추억이자 선물이 될 것입니다."


- 아들 헉 스캐리



리처드 스캐리의 두근두근 즐거운 하루는 리처드 스캐리의 마지막 작품이에요.

아버지의 스케치에 아들이 색을 입혀 완성한

독자에게도 리처드스캐리 부자에게도 의미가 깊은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리처드 스캐리라는 이름은 모르더라도

그림을 보면~ 어~~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인데라고

무척이나 익숙한 그림을 볼 수 있어요.

바로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전 세계적으로 약 3억부 이상 판매되며,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리처드 스캐리 시리즈를 만난적이 있기 때문일 거예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캐릭터들과

작고 세밀한 인물묘사를 보다보면

관찰력과 집중력도 생기게 해줘요.


어른들은 글을 보지만, 아이들은 그림을 보잖아요.

엄마가 책을 다 읽어줬는데도

아이가 아직~ 책장을 넘기지 말라고 하면

그림에 푹 빠진거예요..^^

그게 바로 그림책이 주는 묘미가 아닐까 싶어요.

엄마가 미쳐 발견하지 못한 그림책속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들을 아이들은 발견하고 하거든요.




페이지마다 숨은 노랑이를 찾아보세요!!

라고 이야기 해줬더니~

다른때보다 더 열심히 몰입해서 보는 지누에요..

페이지에 숨은 노랑이를 발견하면

엄청 기뻐한다죠?


이때, 엄마는 한마디 해줘야해요..

"우와~~ 엄마는 못 찾았는데,

지누는 관찰력이 최고인걸!!"이라고요..ㅎㅎ


 

 

 

 

리처드 스캐리의 두근두근 즐거운 하루는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매 페이지마다 다른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책 한권에 여러권의 책을 만난 느낌이랄까요? ^^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호기심 많은 지렁이 로리가 주인공이에요.

처음에는 지렁이 로리가~ 고양이 가족을 보고 있는 건가? 했는데,


지누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아침 식사 준비를 같이 하니까 로리도 가족이라고요..

가족은 서로 도와 주는거라고..


녀석 이런 기특한 말을 하다니...ㅎㅎ

 

호기심 많은 주인공 로리의 하루를 통해

학교생활, 예절교육, 숫자세기, 여러가지 탈것과 직업등

다양한 재미있는 것들을 만날 수 있어요.

 

 

 

 

로리를 따라할 수 있을까요???


이부분을 볼때면 아이들은 꼭 ~~ 따라하거나~~

나도 할 수 있는데!!라고 외치죠..^^


 

 

 

숨은 로리 찾기!


숨은 로리 찾기 아주 좋아해요.

로리는 어디 있을까요?


이때, 엄마가 절대로 먼저 로리를 찾아선 안되는 거 아시죠? ㅎㅎ




리처드 스캐리의 마지막 작품이라서

더 관심이 갔던 그림책이에요.


특유의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와

생동감 넘치는 표정

리듬감 있는 의성어, 의태어의 문장으로

아이들이 신나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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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 STEAM 초등 수학 3-1 (2017년용) 창의융합 STEAM 수학 (2017년용)
서울교대 창의인재교육센터 수학연구팀 엮음 / 디딤돌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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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창의 융합 3-1 - 사고력을 키워주는 초등 수학문제집

 

 

초등학교 수학 문제 보셨죠?

절대 쉽지 않은 문제들이라죠..^^;;

특히나 요즘은 시험방식이 주관식, 서술형으로 출제가 되고 있어서

다양한 융합형 사고가 필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수학 개념을 익히는 데 적합한 배경지식을 주제로 삼아 다양한 영역에서

수학 개념을 접근하고 사고를 확장시켜주는 융합형 학습서' 가

바로~ 디딤돌 창의융합이에요.


아~~ 말이 쉽지 않죠..^^;;


단순 연산을 잘하고~공식을 다 외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수학이 아니라는 이야기더라구요.

하지만, 연산은 기본으로 잘해야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인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수학문제들이 요즘 수학문제인 거 같아요.


융합, 창의, 교과통합,스토리텔링 등

초등 수학을 이야기할 때 많이 나오는 단어들이죠.


그럼, 수학문제 어떻게 대비하면 될까요?


막막하고 어렵게 생각되는 수학이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아이들의 사고력 창의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디딤돌 창의융합은

교과통합주제학습, 창의융합주제학습으로

지금 초등 수학이 가고 있는 방향을

잘 보여주고 있는 초등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STEP1- 가볍게 접근하는 교과통합주제학습]

교과통합주제는 아이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한 주제로 본격적인 창의융합주제학습을 하기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


[STEP2 - 사고력을 확장하는 창의융합주제학습]

창의융합주제는 초등 교과 및 교과 외 영역까지의 범주에서

선정한 주제로 폭넓은 지식영역에서 수학 개념을 적용해 보며

창의력과 융합력을 길러줍니다.





어떤 의미로 창의융합교재가 만들어 졌는지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럼, 어떻게 문제로 만들어 졌는지~ 궁금하죠.


덧셈과 뺄셈은 연산의 기본이죠.

연산의 기본이 되는 덧셈과 뺄셈이

창의융합 문제에서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궁금해요!!!

 


 

디딤돌 창의융합의 문제는 조금씩 난이도의 차이가 있어요.

그런데 그 난이도라는 것이 연산이 어려운 난이도라기 보다~

문제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문제의 포인트를 잘 파악하는지에 대한

난이도인 거 같아요.


문제의 내용은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문제를 풀면서도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거든요.

여누도 이 문제를 풀면서

우리가족 혈액형을 이야기하면서~

누가 누구에서 수혈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럼, 문제의 내용을 이해 했다는 거죠?

이제~ 문제에서 구하려고 하는 건 무엇인지 체크해서 풀어가면 되요.


B형 학생에게 혈액을 줄 수 있는 학생은 누구일까요?


 

창의융합주제 첫 단계의 문제는 어렵지 않아요.

하지만 지문은길죠?

이 지문에서 문제에서 질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죠.

요즘 문제들은 지문이 길어서 아이들이 지문을 잘 잃고 잘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문제를 잘 읽어 본 후에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었어요.

긴 지문속에서 풀어야하는 연산은

갓난아이와 어른의 10분 동안의 호흡 횟수의 차이거든요.


이렇게 긴 지문의 수학문제를 풀 때

 문제의 키가 되는 부분

문제의 질문을

줄을 쳐가고 표시를 하면서 풀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여누에게 이야기 하긴 했는데~

아직 습관으로 자리 잡지는 못하고 있어요...



 

지문속에서 문제의 포인트나 문제의 질문을

표시하자고 이야기해서~

조금씩 습관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디딤돌 창의 융합 문제는

초등교과 및 교과 외 영역까지의 범주에서

선정한 주제들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요.

폭넓은 지식 영역에서 수학개념을 적용해 보면서

창의력과 융합력을 길러주는 초등문제집이랍니다.


가끔~ 수학은 왜 배우는 거야?라고 질문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우리 곳곳에 있는 많은 것들에 수학적인 개념과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게 해주고 있어요.

그냥~ 어려운 수학이 아닌~

다양한 영역에서 수학이 필요하고 수학과 관련이 있다는 걸 알면

좀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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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 3-1 (2016년용) 초등 최상위 수학 (2016년)
디딤돌 편집부 엮음 / 디딤돌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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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수학 -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줘요!

 

 

 

최상위 수학은

이름만 들어도 뿌듯한 생각이 든답니다.^^;;

그 이유는 물론, 최상위라는 말때문인 것도 있지만

최상위 수학을 풀고 나면

여누가 수학데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거 같아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교과에 충실하고 기초를 튼튼하게 해주는 수학 문제집을 먼저 푼 후에

꼭, 최상위 수학으로 마무리 하고 있어요.


최상위 수학은 다른 수학문제집에 비해서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에요.

그래서, 푸는 과정에서 시간도 좀 더 걸리고

여누도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해요.


하지만, 다 풀고 나면

"엄마, 나 최상위도 이제 다 풀 수 있어!!"

라면 엄청~~ 뿌듯해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답니다.


단순히 난이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수학에 자신감을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풀어가는 과정속에서 좀 더 생각할 수 있는 습관을 가지게 해주고

사고력을 키울수 있기 때문이에요.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최상위수학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 키워주고 있어요.





최상의 수학은

모두 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건 아니에요.


모두 다 어려운 문제만 있다면 아이들이 힘들어 할거예요..^^;;

4단계로 기본적인 문제들로 시작해서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면서

아이들이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거 같아요.


조금 더~~라는 것이 별것 아닌것같아요.

엄청~~별 거 더라구요..ㅎㅎ


문제를 풀어가면서 여기까지는 잘 생각했는데~

그 다음에서 막히는 거죠.

그 막히는 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바로 조금만 더 생각해보기 인 듯해요.


여누도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문제가 있다고 가져올 때가 있어요.

그럼,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라고 이야기해요.


물론, 모르겠다니까~ 어렵다니까~~라고 짜증을 낼 때도 있죠..ㅋ

또,  알았어 조금 만 더 생각해 볼께라고 이쁘게 이야기 할 때도 있어요.ㅎㅎ


그럼, 잠시후에 이야기하죠..

"엄마, 조금 더 생각하니까~ 문제를 풀었어!"

ㅎㅎ


조금 더가 쌓이다 보면 커다란 더 가 되겠죠? ^^


물론, 그래도 모르겠다고 할때는 엄마랑 함께 생각해 봅니다.^^


 

 

 

기본적인 교과 과정에 나오는

내용들을 잘 정리해 주었어요.


그리고 최상위 답게 3-2 연계부분이 있어서

다음에 배울 내용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 있어요.

이부분은 아이들이 그냥 지니칠수도 있으니~

엄마가 함께 체크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

 

 

 

 

베이직 테스트는

기본 교과내용을 잘 이해 했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참 도움이 많이 되는 매쓰 토픽이에요.


여러유형으로 된 매쓰 토픽을 풀고 나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키워불 수 있는 거 같아요.


한가지 유형에 대해서

3단계로 문제가 나와 있어요.


첫번째 심화 유형을 보고 문제를 잘 이해하고

아래에 있는 유제 3문제 해결하는 거예요.

보통 유제 1,2는 잘 해결하고

유제 3번째는 좀 더 난이도가 높게 되어 있는 거 같아요.




1학년때부터 정말 많이 나오는 문제라죠..

숫자 카드를 이용한 문제!

이 유형의 문제가 어려울수도 있는데~ 좀 더 생각하기에 많은 도움을 주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이 문제의 포인트를 파악하고 풀 수 있는 힘이 생기는 듯해요.

여누도 처음에는 숫자카드문제를 자주 틀렸는데~

지금은 숫자카드문제 잘 해결하고 있어요.


특히, 생각하기를 꼼꼼하게 체크해서 보면 단서가 보인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요즘은 서술형문제들로 시험을 많이 보는데

해결하기는 서술형 문제를 푸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어요.

 

숫자카드를 이용해서 두수의 차를 구하시오, 합을 구하시오라는 문제에서

조금 더 생각할 수 있게 난이도가 조절 되어 있어요.


큰수와 두번재로 작은 수의 합은 얼마입니까?

세번째로 작은 수에서 289를 뺀 수는 얼마입니까?

두 수의 차가 가장 클 때, 그 차는 얼마입니까?


하나씩 하나씩 조금 더 생각해겠죠?



 

매쓰 토픽을 해결하고 나면

레벨 업 테스트가 나와요.


이름 그대로 레벨 업!!! 시켜주는 문제들이에요..^^


 

 

레벌 업 테스트 후에

최상위의 묘미를 만나를 수 있는 하이 레벨 문제들이 나와요.

이것까지 해결하고 나면

여누도 무척이나 흐뭇해 한다지요..^^


그리고 꼭 하는 말이 있어요.

"엄마, 최상위 할 때는 어려웠는데~

하고 나니까 나도 이제 최상위 풀 수 있고 재미있어"

ㅎㅎ


재미있다고 이야기 하는 건 아마도 다 풀었기 때문인듯하고요.

최상위라는 말이 여누에게도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성취감을 주는 거 같아요.^^



 

 

 

이번 매쓰토픽에서 여누가 조금 어려워 한 문제에요.


​계산식에서 알맞은 숫자 구하기!


심화 유형을 보고 유제 2개는 잘 풀었어요.

그런데 3번째 유제에는 별표를 해 놓았더라구요..ㅎㅎ






3번째 유형은 숫자가 별로 없죠?

여누가 하는 말은

이렇게 숫자가 없는 문제는 처음이야...ㅋㅋ

괜시리~ 막막해지는 문제이기도 한 거 같아요.


여누가  어떤 수를 구할때 그걸 식으로 만드는 연습이 좀 부족한 거 같아요.

일단 문제를 보고 식으로 만들어 보는 것부터 시작해요.

그럼, 풀어갈 수 있는 단서가 제공되는 거죠.


가끔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 때는

그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부터 막힐 때가 있는 거 같아요.


주어진 식과 문제에서 그 시작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한 거 같아요.


이젠, 연습장에 문제의 식을 쓰고 풀어가야하는 단계가 된 거 같아요.


요리조리~~ 생각하고 한 번 더 생각하고 여누랑 문제를 풀어봤어요.




 

엄마랑 같이 풀때는

아~~ 이해 됐어. 이제 알겠어라고 이야기하지만,

막상 혼자 풀어보면 잘 안되는 것이

바로~ 누구와 함께 풀어본 것인 거 같아요.

그래서, 들을때는 알겠지만, 막상 내가 풀려면 안되는 그런 현상이 생기나 봐요.

함께 푼 후에는 꼭 혼자서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요.


그리고, 많은 양의 수학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

스스로 어렵다고 생각한 한가지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확실히 푸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누가 어렵다고 생각한 문제들은

좀 더 꼼꼼히 풀고, 반복해서 풀고

그날은 그것으로 수학 문제집 풀기를 끝마쳐요.






 


이렇게 숫자가 아무것도 없는 것은 처음이야~라고 이야기 했던 여누도

이제 식을 만들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어요.^^


엄마랑 할때는 이해가 되었는데~

다음에 혼자 풀때는 망설이더라구요.

그래서, 2~3번 더 풀어 본 거 같아요.

그 과정에서 문제를 제대로 이해한 것도 있고

어느새 문제의 풀이과정을 외워버리기도 하는 거 같아요.


이렇게 아이가 어려워했던 문제는

꼭 표시한 후에 며칠 지난 후에 다시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최상위 수학은 다른 문제집에 비해서 

시간이 좀 더 걸리는 좀 더 생각해야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최상위 수학은 ​

수학에서 한번 더 좀 더 생각해 보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해주고, 

문제를 풀고 나서의 성취감도 큰 거 같아요.


문제를 다 해결하고 났을 때

여누의 기분좋아하는 얼굴에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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