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흠 평전 - 한국 현대 기독교의 초상
박응규 지음 / 뜰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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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자는 실망할지는 몰라도 결코 절망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한국교회의 유산을 전시하기만 하지 말고,
우리가 어떻게 그 유업을 이어갈지 고민해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치열한 개혁자로, 치열한 신자로, 치열한 그리스도인으로 내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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