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6.14 직관과 열정으로 삶의 지혜를 나눠주는 대인, 끊임없이 다른 존재로 변이
2014.6.16 리얼 궁상, 가난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생활방식일 뿐이다.
2014.6.25 교도소 생활과 바둑의 매개, 그 누구도 그저그런 인간
2014.7.4 국민이 주인되는 복지자본주의를 향해
2014.7.6 사랑이라는 감정의 미묘한 묘사, 정직한 반응 못함에 대한 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