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거래 연구소
도선우 지음 / 라곰 / 202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펑펑 울며 읽은 소설이었어요.
너무나 현실적이라서 아프고 인물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감정이 폭발해버렸어요.
아프면서도 통쾌했고 정말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한 기도를 하게 했어요.
인과응보를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이라서 유치하다거나 거리감을 느낄 수 있지만 저는 카타르시스를 느꼈어요.
소설이 주는 순기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감사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