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오락가락한 2026년의 트렌드를 파헤쳐주어 "아하~"하게 되요.매년 읽으면서도 연결하지 못하는 키워드는 후년의 책에서 연결해주어 AS해주는 느낌이에요.신문을 꾸준히 읽지 않는 1인에겐 1년을 준비하는 너무나 소중한 책이에요.가짜 정보와 뉴스가 넘쳐나는 요즘 거름망이 되어주고좋은 정보와 뉴스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준이 되어주기도 해요.올해가 힘들었다면 내년의 여유를 위해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