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나이가 어른의 기준이 아님을 깨달았어요.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은 제게 삶의 방향과 태도를 배울 수 있게 해준 책이었어요.유명한 위인들과 우리가 알지 못했던 위인들이 각박하고 답답한 현실에 흔들리지 않고 괜찮은 어른으로 살아낸 여정을 따라갔어요.나라면 할 수 없을 생각과 행동을 과감하게 선택했던 그들의 용기에 감탄이 나왔어요.그리고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자기 희생을 망설이지 않은 태도들 배웠어요.역사의 맥락을 가지고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덕목들을 쉽게 풀어내었고 가독성이 좋아 쉽게 읽어낼 수 있어요.지금 삶이 답답한 제게 선물 같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