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라고 하지만 내면의 저항감을 느꼈어요.내면의 변화를 시키겠다고 억지로 끌었지만이런 방법들이 저를 더 지치게 했어요.책을 읽으며 나를 보는 시각이 변해갔어요.자연스럽게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그동안 느꼈던 저항들의 답을 찾았어요.나를 바라보며 성찰을 할 수 있었어요상처를 나만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나 또한 타인에게 상처를 줬었다는 걸 깨달았어요.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며상처받은 사건들을 재해석하고나로부터 그리고 외부로부터의 자극들을 가지치기하며수용할 수 있었어요.제목자체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어요.솔루션책처럼 어느 곳을 펴도 내 마음 같아서 더욱 좋았어요.내가 예민한 게 아니라 해석하는 방법의 차이였다는 것그리고 놔주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더는 변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자연스럽게 사는 법을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