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들이 간단명료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지만 그 안의 의미를 되뇌이며 나는 어떻게 생각해왔는지 비교하고 반성했어요.생각하며 읽다보니 밑줄 긋고 나의 생각을 적고 입으로 소리내어보는 과정을 반복하니 두껍지 않은 책을 1주일 넘게 읽었어요.1회독이지만 3번 이상 읽은 느낌이 들 정도예요.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함께 비유적 표현과 사례가 쓰여있어 그가 안내하는 대로 잘 따라갈 수 있었어요.덕분에 몰입하며 책을 읽고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인간관계와 성공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고 있던 요즘 선물처럼 찾아온 책덕분에 제 안에서 답을 찾을 수 있었어요.명확하게 정의하지 않고 좁은 식견으로 짜맞추려 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부끄러웠어요.저는 소제목과 함께 쓰여진 파란 글씨의 문장들이 좋아 필사했어요. 파란 글씨만 읽어도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문장들이 좋았어요.되는 일이 없어 답답한 분들께 조심스럽게 추천해보아요.저에겐 나만의 답을 찾을 수 있는 가이드라인 같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