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만 잘했을 뿐인데 매출이 두 배가 됐습니다
손정일 외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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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예전에 잠깐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해보려고 이것저것 강의도 들어보고 운영도 해보았다. 하지만, 온라인 시장이라는게 엄청난 경쟁을 뚫어야해서 더욱 경쟁력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바로 시장조사를 제대로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시장조사가 왜 필요한지 부터 시작해서 어떤식으로 시장조사를 하면 좋은지 알려준다. 마지막에 시장조사 보고서 예시까지 깔끔하게 보여준다. 기본 포털사이트들에서 확인하는 방법이라던가 분석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방법 등 여러 방법으로 알려준다. 그리고 각 사이트마다 알려주는 데이터가 다르기 때문에 몇군데를 이용하여 조사를 하고 그러한 조사도구들을 이용하여 나만의 데이터를 만드는 방법인듯하다.

각사이트에서는 유료로 데이터를 뽑아주는 곳도 있으며, 무료로 가능한 곳도 있다. 아무래도 유료를 사용하는 곳이 좀더 데이터가 섬세하고 많은 것 같았다.

아무래도 온라인 스토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온라인 시장조사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런 중요한 일에 대한 자료를 간단하게 책한권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정말 좋았으며, 데이터를 발굴하는 사이트도 여러사이트들이 있는데 처음보는 사이트라던가 새로운 사이트들을 접하고 사용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설문조사까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으니 아무것도 모르고 시장조사 어떻게 해야되지? 라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접하면 기본적인 틀을 잡고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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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필살기 - 살 빼기 최종보스 이우재 원장의
이우재 지음 / 피톤치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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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받자마자 바로 열심히 읽게 되었는데 그것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들은 365일 다이어트라고 하지만, 그래도 왠지모를 요즘 압박감에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있다. 열심히 운동하는 와중에 코로나가 4단계로 발전하면서 헬스장 다니는게 더욱 힘들어졌지만 이럴수록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려고 하고 있다. 현재 집에서 생활하다보니 점점 생활패턴에 도보조차도 걷지않는 내 모습을 보면서 건강에도 좋지 않을 것 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었던 지식도 실려있고 그외에 몰랐던 정보들도 담겨 있었다. 알고 있던 지식은 다시한번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고, 몰랐던 지식은 이렇게 다이어트도 가능하구나 라고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은 책을 읽기 지루한사람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바로 중간중겐 웹툰으로 설명해준다는 것이다. 웹툰으로 설명해주다보니 더욱 확 와닿으면서 그 부분에 더 궁금하다면 글로된 내용을 읽으면 된다.

 

이 책에 표지에 원장님이 정말 해맑게 웃고 계시는데 이걸보니 자기 관리가 뛰어나신 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믿음이 갔던 것 같다.

 

특히 이 책에서보면 하루에 3식이 아니라 하루에 2식만해도 된다고 한다. 물론 하루 1식의 아침을 먹지 말라는 것인데 아침에는 간단한 차나 방탄커피를 마시면서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핵심이다. 간헐적 단식인셈인데 간헐적 단식은 실제로도 16시간 이상을 기준으로 하였다. 그리고 신기한 것이 밥을 먹으면서 물을 먹는게 아니라 밥따로 물따로 라는 방식인데 점심식사를 다하고 그 전까지도 물을 마시지 말고, 2시간이 지나서 물을 마신다는 것이다. 간헐적 단식은 많이 들어봤고, 다이어트를 하려면 물을 많이 먹으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 책에서는 물을 많이 먹는 것이 결코 좋다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덕분에 나처럼 물을 잘 안먹는 사람한테 더욱 맞는 것 같다. 물을 의도적으로 챙겨 먹지 않아도 되는게 더욱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 같다.

 

그 외에도 다이어트 방법이 몇가지 나와있고 사우나라든가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니 이러한 부분을 많이 챙기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다시 깨달은 것이 방탄커피인데 방탄커피는 왠지 구조상 내키지 않지만,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다시한번 섭취하는 것을 고려해봐야겠다.

 

다이어트 책인데 정말 재미있게 읽은 것 같고 저같은 다이어터에게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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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띵의 맛있는 디저트 캔들
프리띵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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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예쁜 캔들을 선물 받아본적이 있다. 그때 보고 이런건 어떻게 만드는걸까??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러다가 프리띵의 맛있는 디저트 캔들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캔들 32가지의 만드는 방법이 실려있고, 심지어는 QR코드로 동영상까지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차례만 보아도 어떤 모양의 캔들을 만들지 찾기 쉬우며, 캔들 종류별로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난이도까지 확인하고 만들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이 책에서는 소이 캔들과 젤캔들이라고 불리는 캔들 만드는 방법이 있다. 소이 캔들은 모양이 잡혀 있어 인테리어 많이 사용되며 딱딱하게 되어있는 캔들을 말하고 젤캔들은 스스로 모양은 잡을 수 없지만, 그릇같은 곳에 넣어서 모양을 잡는 칵테일 캔들 같은 것을 말하는 듯 했다.

동영상도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동영상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그림 하나한 설명을 너무 세심하게 되어있어서 혼자서 만드는것도 크게 무리 없어보였다. 재료도 딱 구분되게 재료마다 나와있어서 더 보기편하고 만들어진 캔들 완성품을 보면서 힐링도 가능하다.

처음엔 초보자를 위하여 도구 설명과 재료 설명들이 자세히 나와있고 심지어 몰드 만드는 방법까지 나와있으니 이 책 한권이면 왠만한 디저트 캔들 마스터가 가능할 것 같다. 나중에 좀더 시간의 여유가 생긴다면 나만의 이쁜 인테리어 소품으로 캔들을 만들어 주변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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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 : 소공녀 세라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 시리즈 4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프레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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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와 스티커 아트북을 한창 놀고 있는 중이었는데 새로운 스티커 아트북 소공녀 세라도 접하게 되어 함께 진행하였다. 원래는 아이와 스티커가 좀 큰 구성인 책들로 놀다가 이번에 스티커 아트북 뉴클래식 소공녀 세라로 함께 스티커를 붙였는데 8살 아이와 함께 하는데 아무래도 스티커 작다보니 조금 힘겨워하긴 했다. 조금 어린 아이들이라면 이것보다 조각이 조금 큰 걸로 함께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래도 스티커 아트북 뉴 클래식 소공녀 세라의 경우는 왠지 아이와 함께 해도 좋은것같지만, 어른들의 취미로도 손색없는 이미지와 정교함이 있었다. 스티커가 종류도 꽤 많은 편이고 그만큼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있어 그림이 좀더 섬세하게 보인다.

 

좀더 예쁘게 틈새 없이 붙인다면 더욱 예쁜 작품이 될거 같은데 아이랑 하다보니 아무래도 그냥 자연스럽게 여백의 미가 생겼다.

 

그림은 소공녀세라의 5가지 장면이 수록되어 있으며, 소공녀 세라의 스토리를 간략하게나마 접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스티커 책과 붙이는 책이 따로 되어 있어서 더욱 편리하고, 또 해당 부분만 컷팅해서 편하게 스티커를 떼어서 붙일 수 있어 편리성은 정말 좋은 것 같았다. 명작시리즈는 소공녀 세라를 제외하고도 3종류가 더 있으며, 빨간머리 앤과, 플란더스의 개, 키다리 아저씨가 있다. 다른 작품들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먼가 아이와 작업하면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는데 다음에는 한면을 혼자서 차근히 해볼 생각이다. 더욱 예쁘게 완성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아트북이다.



아이와 함께 맞췄는데 어느새 보니..아이가 조각하나를 잃어버렸다 ㅠㅠ 어쩔수 없이 세라 머리는 구멍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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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아이들 - 학벌이 밥 먹여주는 시대는 끝났다
하수정 지음 / 어바웃어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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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관심사가 바로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즉 부자가 되고 싶다 일 것이다. 특히, 요즘 아이들의 꿈이 유투브라던가 건물주라는 걸 보면 예전에 대기업에 가고싶어요 라던가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라는 장래의 꿈은 많이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이다.


아무래도 돈을 벌려면 돈에 대해 잘알아야되고 아이들에게도 미리 교육을 시켜야 아이들의 생각도 많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 교육에는 돈에 관한 교육이 없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반에는 사기도 많이 당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학벌을 중시하던 사회는 많이 퇴색되어, 요즘 사회 초년생들은 회사에 목메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 예전에는 회사에서 뼈를 묻겠다는 각오로 회사 업무를 나의 업무 인 것처럼 열심히 일했으나, 현재는 건강상 및 여러 이유로 그런 사람들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요즘엔 부모들은 아이들의 아르바이트조차도 많이 막는 분위기라고 한다. 일할시간에 공부나 하라고 하는 부모가 태반일 것이다. 이런 우리나라에 비해 미국은 꽤 어릴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그렇게 작은 돈공부의 시작부터 부모가 막기 시작하는 것이다.


특히, 가끔 뉴스에 범죄를 저지르고 많은 돈을 횡령한 뒤에 감옥에가는 경우가 많은 그런걸 보면, 저렇게 많이 사기쳐서 모아놨으면 갔다와서 쉬면 되겠네 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 이 생각이 일반적인 어른들 뿐 아니라 아이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많이 위험한 생각이지만, 그만큼 돈에 대한 중요비중이 높아진걸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이 해외의 아이들과 국내의 아이들의 대답이 다르다는 것이다. 한국의 아이들은 부자가되야 성공한다고 생각하고 부자가되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고, 그만큼 또 필요한 정보들과 아이들에게 어떤 방향으로 돈공부를 시키며 어떻게 방향을 잡아주면 좋을지 나와있다. 아이에게 돈공부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부모는 아이를 언제까지 책임져줄 수 있을까? 요즘은 아이들을 늦게 낳는 추세라 아이가 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는데도 부모가 일하지 않을 확율도 있다. 그러다보니 아이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도록 개념을 잡아준다면 더욱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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