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연필 저학년은 책이 좋아 37
이미현 지음, 김미연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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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천재연필
이미현_글
김미연_그림
#잇츠북
고맙습니다♥

✨✨ ✨

✏️ 천재연필을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사용할까?

연필로 미리 메모하며 서평을 쓰는 나에게 천재연필이 생기면 많이 생각하지 않고,바로바로 서평이 줄줄 써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집 어린이들은 글씨 예쁘게 써 지는 천재연필,어려운 문제도 척척 답을 주는 천재연필을 가지고 싶다고 했다.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책읽기의 즐거움과 상상력,이야기를 통해 아이 스스로 느끼고 배우게 하는 이야기들이다.

책을 받고,읽고 또 읽으며 재밌다는 막내가 즐거워한다.

신기한 학교 매점,속마음 마이크에 이은 세번째 이야기 천재연필!
빨간 줄이 죽죽 그어진 받아쓰기를 받온 슬찬이는 뭐든 잘하는 동생 슬기 때문에 비교를 당한다.
놀고 싶고,받아쓰기 때문에 학교도 가기 싫은 날.

신기한 학교 매점을 만난 슬찬이에게 '받아쓰기 100점,천재연필'이 생긴다.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 슬찬이에게 틀린글자가 나오면 엑스표시를 하고,바른글자로 쓰게 하는 천재연필.
받아쓰기도 100점,각다귀 관찰 일기를 스스로 쓰며 글솜씨로 칭찬을 받게 된다.
학급장기자랑에 친구들과 랩 개그 공연을 하기로 하고 즐거운 대본으로 모두에게 칭찬을 받는다.

천재연필의 도움을 언제까지 받아얄지 걱정되는 슬찬이는
몰래 공부도 하고,일기도 세 줄 이상 쓰고.
칭찬받은 기억을 떠올리며 스스로 노력을 한다.

어린이에게 스스로 하도록 하는 일이 참 어려운데
책 속 마술같은 이야기로 동기부여를 주고,
칭찬 듬뿍 주며 격려의 힘이 얼마나 큰 지 새삼 느낀다.

모든 어린이들이 천재연필을 만나게 되길!

재밌는 동화,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는 이야기를 만나
아이도,어른도 즐기며 노력하게 된다.

💜잇츠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잇츠맘1기 #신간소개 #저학년은책이좋아 #재밌는책읽기 #초등독해력 #천재연필 #노력 #친구 #칭찬 #잇츠맘 #초등책추천 #책육아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 #책과일상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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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열리는 나무 보랏빛소 그림동화 38
클라우디오 고베티 지음, 디야나 니콜로바 그림, 김영옥 옮김 / 보랏빛소어린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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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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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야나니콜로바_그림
#김영옥_옮김
#보랏빛소어린이
고맙습니다♥

📙
아기 때부터 책과 놀았던 우리집 어린이들.
학교 친구들에게도,담임선생님도,학원선생님도
어디서든 책 많이 보는 아이들로 인정받고 있다.

책을 많이 읽어서 단어나 문장 이해도도 높고
조용하지만,강한 아이들이라는 평가를 들어서
책 읽는 우리집 어린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이야기가 열리는 나무.
제목부터 상상가득 하며,
나무 가득 풍성한 이야기들을 기대하게 된다.

면지의 종이들이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어 새로운
이야기와 상상을 자극시킨다.

모든 이야기에 관한 그림책.
작은 집에 사는 노인이 금속타자기를 통해 이야기를 만든다.
그 종이를 땅에 심고,정성껏 가꾼다.
아름드리 나무로 자란 이야기들은 살아숨쉬는 캐릭터들로
새롭게 탄생하고.
이야기들을 묶어 세상 밖으로 내보내는 노인.

날개를 펼치며 날아가는 책들이 지나는 길이
멈추지 않고 날아가는 여정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펼쳐진다.

절대로 멈추지 않고 날아가던 책들은
도서관에 자리를 잡는다.
계속 읽고싶은 이야기를 만난 아이는 꿈속에서까지 이야기를 만난다.

환상적인 상상과 공감되는 이야기에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
하루를 책과 함께하는 아이들과 행복하게 느끼고 즐기게 된다.

책과 친해지고 싶은 아이,
상상과 꿈을 펼치고픈 아이들에게 추천하며.
책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나길 응원해본다.

💜보랏빛소어린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신간그림책 #보랏빛소그림동화 #책 #나무 #이야기 #꿈 #책읽기 #판타지 #같이봐요👀 #책육아 #0세부터100세까지 #그림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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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어
니콜라스 하이델바흐 지음, 전은경 옮김 / 길리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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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의문어
#니콜라스하이델바흐
#전은경_옮김
#길리북스
고맙습니다♥

🐙(마리나)로 알게 된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의 신간을 만났다.

독일 청소년 문학상 특별상 수상 작가로
즐거운 상상력으로 환상적인 이야기를 보여준다.

여름 바닷가에서 만난 친구 문어 루이제!
면지의 다리를 맞잡고 있는 문어들로 가득한 그림이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을 느끼게 된다.

📖바닷속 엄마 문어는 쉰다섯 마리 아기문어를 낳았다.
그 중 습득력이 제일 빠른 루이제가 있다.

해변가에는 수영을 잘 못 하는 루이스가 방학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다.
루이제와 루이스의 첫 만남.
바닷속과 모래 위의 다른 세상이지만 같은 공간에 함께 있는 둘.

루이제를 머리에 올리고,미역을 덮은 루이스를 멋지다고 칭찬하는 루이스의 엄마도 멋지다.
펜션으로 루이제를 데리고 가고,먹물 뿜는 문어,글씨를 아는 문어 루이제도 집으로 함께 간다.

그동안 엄마 문어는 루이제를 찾아다니는데.....

루이스를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먹물을 쏘는 루이제.
우정을 나누는 둘의 모습에 흐뭇하게 느껴진다.

엄마 문어가 루이제를 찾는 여정도 모험과 신비로움으로 가득하고.루이스의 집으로 간 엄마문어와 루이제가 발과 발이 연결된 모습,루이스의 집 벽지가 8자로 가득한 것도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된다.

우정을 나누고,작별인사를 하고.

둘의 우정은 끝이 아님을,
몸도,마음도 자라고,발전하게 된다.

차별과 억압없이 자유로운 이야기에 신비롭고,상상가득 하게 된다.


💜길리북스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신간그림책 #니콜라우스하이델바흐 #바다 #생명 #차별 #친구 #우정 #배려 #환경 #판타지 #같이봐요👀 #그림책샅샅이보기 #책육아 #0세부터100세까지 #그림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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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산 빙수 가게 올리 그림책 42
정현진 지음 / 올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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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얼음산빙수가게
정현진그림책
#올리출판사 @allnonly.book
고맙습니다♥

🍨🍦6월 5일 환경의 날에 의미있는 그림책을 만났다.

벌써부터 30도 후끈한 여름날씨에 자주 먹을 빙수 가게 이야기.
얼음산 빙수그릇 속 멸종위기 동물들이 있어 마음이 아프다.

앞면지의 얼음과자,아이스크림을 지나
거대한 얼음산 밑자락 빙수가게로 도착!

가진 건 얼음 뿐인 빙수가게 아저씨.
입소문을 타고 문전성시를 이룬다.
거대한 크루즈를 타고 빙수가게로 오는 손님들.
배 보다 더 큰 동물들이지만 그것을 지켜보는 거 밖에 방법이 없다.

한없이 내어줄 것 같던 얼음산은
점점 줄어들고....
동물들은 떠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자연은 사라진다.

욕심많은 아저씨는 아주 작아진 얼음산을 지킬까?

얼음산 위 동물들이 갈 곳을 잃고 사라지는 그림이 너무 슬퍼서
눈을 감고 떨어지는 동물들에 시선이 고정된다.

매주 분리수거날만 봐도 산더미 같은 쓰레기가 나오는데
그만큼이 우리동네에서만 나와도 무시무시한 양이다.
환경을 위해 걸어다니고,대중교통을 이용하고,배달음식은 먹지않는다.
뒷면지의 쓰레기를 보니 쉽지 않은 일이지만,
우리를 위해,후손을 위해 환경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되어야 한다.

귀여운 그림이지만 무시무시한 경고를 하는 그림책!
유아부터 성인까지 환경그림책으로 강추한다.

💜올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얼음 #산 #빙수 #환경 #환경그림책 #환경의날 #책육아 #책육아맘 #맘스타그램 #유아책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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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숲속은
황현희 지음, 이수미 그림 / 섬집아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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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금우리숲속은
황현희_글
이수미_그림
#섬집아이
고맙습니다❤️

🦌🐻🐿️🐇🐏선녀와 나무꾼이 연상되는 표지그림.
자연 속에서 사슴에 기대어 책을 보는 선녀의 모습은 평화롭다.

반짝반짝 꼭 실물로 봐야하는 제목도
우리에게 지금 우리 숲속의 현실을 돌아보게 한다.

가까운 호수둘레길,수목원,공원에서 만나는 자연.
매일 조금씩 변화하고,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자연에 감사한 시간.

작은 숲속 동물들 비 내리는 초록풍경은 최애 초록색으로 힐링되는 그림책을 만났다.
촉촉한 흙냄새가 상상되고,비 내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그림에 빠져든다.

톡톡톡,
반가운 비가 내리고 신난 동물들의 표정에 덩달아 편안하다.
선녀도 옥빛으로 물들고,
초록,파랑 자연빛을 따라가며 떨어지는 빗방울을 반갑게 바라보게 된다.
춤을 추고,눈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고
빗소리를 느껴보고.

내리는 비 만큼 여유로워진 동물들을 보니 흐뭇해진다.

비가 오면 파티가 열리는 숲속이
내리쬐는 햇빛 속에서
원망의 목소리로 바뀌는 장면은 소름돋고,강렬하다.

자연을 짓밟은 발은 누구일까.
신나게 파티를 즐기던 동물들의 시무룩하고,원망어린 표정에
미안하다.

햇빛 강렬한 여름,
시원하게 자연의 선물을 받지만
쓰레기를 주고 간 것은 누굴까.

동물모양 튜브와 주변의 쓰레기들을 보며 씁쓸하다.

반짝이는 초록,반짝이는 생명.
생기있는 모습이 초점없는 눈동자가 두 눈에 콕 박힌다.

인간의 이기심으로 공존할 수 없고,일방적인 관계에 따른 결과물에 상처받고,아픈 건 과연 동물들 뿐일까.

💜섬집아이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신간책 #그림책 #환경그림책 #숲 #동물 #주인 #사람 #불청객 #환경 #자연 #인간 #비 #햇빛 #자유 #폭력 #관계 #여름 #계곡 #쓰레기 #그림책전도사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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