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이 사라졌다! ㅣ 서사원 저학년 동화 2
윤선아 지음, 노아(조히)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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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북리뷰

#ㄴ이사라졌다
#윤선아_글
#노아_그림
#서사원주니어 @seosawon
고맙습니다❤️

📚제목을 보며 우리첫째 처음 한글 익히던 아기 때가 생각났다.
좋아하는 한글프로를 보며 칠판에 따라쓰며
엄마한테,동생한테 알려주던 행복한 시간.

[ㄴ]이 사라진 세상은 어떻게 될까?

본문을 읽기 전 어린이들과 우리 이름에 있는 ㄴ을 없애고
읽으며 깔깔 웃음보 터진다!

마법학교의 마법이야기와 재밌는 한글이 만난 저학년 동화가
속담도 알려주고,
초등아이들을 흥미진진한 학교생활을 기대하게 한다.

니은 하고 읽어보며 우리집 책장 속 책들에서
제목에ㄴ이 있는 책들도 찾아보고,
예쁜 꽃들의 이름에 ㄴ이 있는 꽃을 말하며
새로운 놀이도 할 수 있다.

동화를 소리내어 읽으며
더 재밌고,즐거운 시간.

한글을 배우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에게
추천하고,
즐거운 동화,웃고싶을 때 함께
볼 동화로 강추한다.

<<본 리뷰는 서사원주니어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동화추천 #초등동화 #초등필독서 #책추천 #독후감 #독후활동 #한글 #서사원 #책과일상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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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아, 어서 와 - 너에게 선물하는 작은 기쁨 ㅣ 나태주·로로 웹툰 만화시집 3
나태주 지음, 로로 그림 / 더블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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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북리뷰

#행복아어서와
#나태주_로로
#웹툰만화시집
#더블북 @doublebook_pub
고맙습니다❤️

<어린 벗에게>

그렇게 많이
안 예뻐도 된다.

그렇게 꼭 잘하려고만
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 모습 그대로 너는
충분히 예쁘고

가끔은 실수하고 서툴러도 너는
사랑스런 사람이란다.

지금 그대로 너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라

지금 모습 그대로 있어도
너는 가득하고 좋은 사람이란다.

=♪=♪=♪=♪=♪=♪=♪=♪=♪=♪=♪=♪=♪=♪=♪=♪=♪=♪=♪=♪=♪=

위로,사랑,행복을 주는 나태주 님의 시에
웹툰으로,그림책으로 다정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난 로로 작가님들의
만화가 함께하니
더 다정하고,따뜻하다.

어릴적부터 시를 좋아하고,
만화를 좋아한
사람으로 작가님들의 만화시집이
더 반갑다.

사랑을 하고,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고.
살아가고...

우리 삶과 비슷한 이야기,
그림으로 시작되는 이야기가
시들을 더욱 공감하게 한다.

평범한 하루의 기쁨을 누리고,
더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게 한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시집 #웹툰시집 #나태주웹툰만화시집 #나태주 #로로 #책추천 #만화시집추천 #강추책 #책과일상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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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도감 - 눈송이의 형태
사라 잼벨로 지음, 수지 자넬라 그림, 양혜경(플로리) 옮김 / 런치박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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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북리뷰

#눈꽃도감
❄️눈송이의 형태
사라 잼벨로_글
수지 자넬라_그림
양혜경_옮김
#런치박스 #도서출판서내 #반출판사 @lunchbox_books
#라엘 @lael_84
고맙습니다❤️

구름 도감에 이어 눈꽃 도감을 받았다.

스노우볼 속 눈 내리는 풍경에
지난달 눈 내리던 시간을 떠올리게 된다.

눈은 겨울에만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기후변화로 봄에 눈 내리는 풍경을 보니
심란하기도 했다.

면지의 눈 결정체 그림부터
경이롭게 느끼는 눈,
과학적 연구 대상이 되는 눈을
새롭게 알게 된다.

과학적 지식과 함께
드뷔시의 음악도 함께 즐기며
감성충만한 시간.

과학 좋아하는 아이도,
예술감상하기 좋아하는 아이도
모두 충족시키는 도감책.

매년 내리는 눈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
어른이 되어 눈이 내리는 것에
감흥이 떨어졌는데
용어 정리를 보며 알아가고,
집에 있는 눈의 여왕과
눈을 주제로 한 그림책들을
꺼내보며 새롭게 알고,
순수하게 눈을 바라보고 반기게 된다.

💜런치박스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그림책 #눈 #눈꽃 #눈송이 #도감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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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북 ㅣ 청소년 홀릭 1
김하연 지음 / 슈크림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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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북리뷰

#블랙북
#김하연장편소설 @writer_hykim
#슈크림북 @chucreambook
고맙습니다❤️

📚먼 미래가 아닌 내일의 일을 알게 되는 블랙북.

질문을 할 때마다 줄어드는 블랙북의 두께,
내일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는 시간이다.

<나도 사라지고 싶어 78쪽.>라던 소진의 마음이
<누가 내 손 좀 잡아줘 82쪽.>로 바뀌는 시간.

돌아가신 엄마의 기일이 생일인 재승의
갑갑한 마음이
우연히 블랙북을 만나며 활기를 띤다.

하루 한 번의 질문으로
내일을 기분좋게 보낼 수 있을까.

각자가 가진 고민들이
블랙북에게 묻고 답을 얻는 것으로
완벽히 해결될 수는 없지만,
과정 속에서 성장하며
스스로 답을 찾게 된다.

판타지 요소와 현실 속 청소년들 모습에
흥미롭고 재미있다.
나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도우며,함께하는 시간들이
블랙북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하고
훌륭한 성장,건강한 성장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초등고학년부터 중등,고등 모두에게
유의미하게 해 줄 책.

블랙북이 나에게 온다면
사지도 않는 로또당첨을
물어보는 대신,
내일의 나는 어제만큼,행복한지 물어볼 것이다.

또래보다 조숙해서
생각도,걱정도 많았던 어린시절의
나에게,
너의 내일은 안전하고,걱정없을거라고
다독여주고 싶다.

영화를 보는 듯 캐릭터들이 살아있고,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다는 어린이들에게
내일은 더 즐겁고,행복할거라고
확언하며,
내일을 설레며 기다린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내일 #행복 #성장 #우정 #책추천 #강추소설 #청소년홀릭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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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소재원 지음 / 프롤로그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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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소재원_지음 @sojj1210
#모도 @knitting79books
고맙습니다❤️

<총을 들고 있는 군인들에게 맨몸으로 달려가고
있는 시위대가 위험해 보였다.>115쪽.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한 사람의 독단으로 일어난 날.
2024년 12월 3일.

나 역시도 뒤늦게 소식을 알고
기가 막혔다.되풀이 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난 것이 어이없고,
맨몸으로 막아낸 시민들을 보며
이래서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고
유지되는구나 했다.

2024년 12월 3일.오후 10시 28분.
비상계엄이 선포 됐다.

프롤로그부터 손에 힘을 주고 읽을 수 밖에 없다.

오상진부터 소재원까지
한 사람의 대한민국 국민으로
캐릭터들에 공감하며 읽었다.

••이 소설은 완벽한 사실을 기반으로 쓴 완벽한 픽션입니다.••

책의 마지막 문구에 더이상의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역사적 비극을 온몸으로 겪은 윗세대들과
각자의 꿈이 있고,꿈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세대.

대립하는것처럼 보여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바라는건
비극적인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다.

계엄선포 후 모인 평범한 시민들의 이야기가
마음 한 구석을 찌릿하게 한다.

만자기 작가님의 그림이 그날의 감동을
생생하게 보여줘서 더 좋았다.

◆◆그날의 주인은 권력자가 아닌,
바로 우리 국민이였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한국사 관심많은 어린이들과 과거와 현재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헌법을 찾아보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힘있게 살아가자고 다짐한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소재원 #프롤로그 #국내소설 #장편소설 #내란의밤 #탄핵 #파면 #신간도서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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