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북리뷰#꽤괜찮은너머#작은코도마뱀 @lizardbook 📚 학생이 아닌 청소년에게 건네는 조건없는 응원!문이소,잠자,최상희,탁경은.청소년 소설로 익히 알고 있는 작가들을 한 권의책으로 만난다.✨멋지다 박하승!은학교를 나와 감정유체 청소업체에서 일하는 박하승이감정유체로 인해 학교를 가지 못하고 갇혀사는 지석을 만나 소통한다.학교 밖 청소년도 주체성을 가지고 살 수 있구나.용감한 아이들을 보며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다.✨<아무도,그 무엇도 소여를 막을 수 없다는 걸.소여는 선택하고 결정했다.저 먼바다를 향해 가리라고. 74쪽>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스스로 선택해서 바다 너머로 가는 소여.당당하고 주체적인 모습에 응원한다.주어진 바,부여된 바 라는 뜻의 소여의 이름도 의미심장하다.✨갭이어 진로 탐색으로 원하던 소방관을 체험하는 호진,호진 때문에 원하던 직업 대신 조각가의 집으로 가게 된 시율.두 아이의 선택은 어떤 결과를 얻게될까.<어떤 재료가 가장 잘 맞을지를요.그러려면 본인이 어떤사람인지를 알아야겠죠. 94쪽>✨ <세상이 망한 걸까.그랬으면 좋겠다.이때만큼은억울하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129쪽.>엄마의 죽음 뒤 알래스카를 떠나야 하는 윈터.엄마가 죽고 상황은 변해도 살아남아야 하는 윈터는엄마의 흔적을 찾아간다.윈터의 선택은 알래스카일지,다른 곳이 될지 끝까지 궁금해진 이야기.세상의 잣대로 보는대신 스스로가 결정한대로멋지게 살아가는 아이들을,세상 너머 보고싶고,볼 수 있는 것들을원하는것들을 움켜쥐고 살아갈 수 있도록.세상 밖 청소년들을 힘껏 응원한다!#책읽는우리집🏠 #문이소 #잠자 #최상희 #탁경은 #도마뱀청소년 #앤솔러지 #강심수정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