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북리뷰#새봄의노래#로버트브라우닝_시#도휘경_그림 @dohwikyoung#양재희_옮김 @translator_yangc#이루리북스 @yrurybooks.p@lael_84고맙습니다♥🌺반갑게 새 봄을 기다리는 요즘.지방에 일어난 산불소식에 걱정되고,팩트체크 안 한 기사들과수도권에 집중되는 대처에 씁쓸해진다.[온 세상 모두가 안녕]하길 바라며 읽은 시.로버트 브라우닝의 시를도휘경 작가님의 그림으로이루리북스의 두번째 시그림책으로 만난다.포근히 잠든 아이 곁의 노란 종이모자.그림 속 노란 배는 그리움이 느껴진다.무채색의 세상 속 노란 모자가 존재감을보이고,아이와 할머니가 아침포옹을 하는 장면은일상을 더 가깝게 느껴지게 했다.평범한 일상,한 가운데 아침.킥보드를 타고 산책하고스쿨버스를 타고 등교하는일상의 소중함이그림을 통해 전해진다.소박하고,자연친화적인 풍경과다정한 일상그 속에서 아이는 색으로 물든다.아이를 지켜주는 가족들,하늘에서 아이를 지켜주는 엄마.그 속에서 아이는 안녕하다.섬세한 그림으로 이야기를 생각하게 되고,시를 읽으며 모두의 평온을 빌어본다.<한 해 가운데 새봄하루 가운데 아침아침 일곱 시 즈음이슬이 언덕을 수놓고종다리 하늘을 가르고달팽이 가시에 머물고하늘에 하느님 계시니온 세상 모두가 안녕>💜라엘의 그림책 한스푼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시그림책 #일상 #안녕 #새봄 #0세부터100세까지 #그림책육아 #그림책전도사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