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내친구행운에게 #스테파니 드마스 포티에_글#로라 키에츨러_그림 #노는날고맙습니다❤️행운처럼 받은 내 친구 행운에게.우리아이들과 함께하는 날들을 보내며넓고,깊은 경험과 감정을 많이 느낀다.아이들을 만나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들을.좋은 경험도,나빴던 경험도 함께라서 지나고 나면추억으로 남는다.아이들에게 좋은 것들만 주고싶은 마음이그림책을 보며 더욱 공감이 되었다.🍀높은 산꼭대기에 혼자 사는 에밀.매일 정원을 돌보고,반짝이는 별 아래에서잠드는 평온한 일상.산책을 하던 에밀에게 양배추 아래서 자고있는꼬마 토끼(행운이)가 발견된다.우연한 만남은 따스한 손길로 다정하게 마음을 열게 된다.아빠처럼 꼬마 토끼를 돌보는 에밀.부모님이 안 계신 토끼에게 펠릭스(행운)이라는이름을 지어준 에밀.더 이상 슬프지 않은 펠릭스에게 에밀은여러가지를 가르쳐주고,알려준다.'이제야 내 자리를 찾았어'더이상 혼자가 아닌 에밀과 펠릭스.서로에게 기쁨이 되고,힘이 된다.밤 하늘 아래 나란히 앉아있는 둘의 모습은 흐뭇하면서 찡함을 준다.에밀과 펠릭스에게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노는날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북스타그램 #신간책 #그림책 #행운 #돌봄 #함께 # #서평 #책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