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피구 규칙 초등 읽기대장
한유진 지음, 국민지 그림 / 한솔수북 / 202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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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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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고맙습니다❤️

📣피구동아리를 하는 아이가 관심보이며 함께 읽은 책.

국민지 작가님의 그림과 캐릭터들이 잘 어울려서 몰입하며 볼 수 있었다.
*마음껏 즐기면서 진짜 승리를 알아가는 여러분이 진짜 승리왕 *
이라는 한유진 작가님의 말에 또 깨닫게 된다

생일파티를 열었지만 못 온다는 서연이의 문자.
동갑내기 사촌 해미와 4학년이 되고 같은반이 된다
생일까지 같은 날. 원치 않게 해미와 합동생파까지 하게 되는
진아는 속상하다.

피구하는 날이라고 신난 해미는 "애들이 공 맞고 아웃 되면 기분이 엄청 좋잖아."라며 우쭐거린다.
잘하는 몇 명만 재미있으면 그게 과연 즐거운 경기일까?

해미와 강수의 잘난체에 빈정상하지만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 경기를 하기로 한다.
맘대로 규칙으로 하룻동안 진 팀이 신하가 되기로 하는데...

"예이!분부만 내려 줍쇼!"하며 졌는데도 즐거워 하며 장난을 치는 모아와 모아 팀 아이들.
이기면 좋지만.재밌게 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모아의 말에
평소 아이들에게 "오늘 하루 재밌게 지내" "재밌게 놀다와" 하는 내 모습이 겹쳐보였다.

생일파티는 결국 해미와 합동으로 원치않는 피자집에서 하게되는데,해미의 생일만 챙기는 친구들을 보며 또 속상해진다.

피구를 하는 아이들은 목숨카드 거래로 원하는 것을 주고받고,
스포츠는 정정당당해야 한다며 결국 선생님께 제재를 당한다.
"홍진아,너는 너고 해미는 해미지."
하는 모아와 떡볶이도 같이 먹고,재밌는 피구 얘기도 나눈다.

피구경기에서 한 사람도 아웃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
기발한 아이들의 이야기에 다같이 즐거운 피구 경기를 하게 된다

"우리는 피구의 민족이니까 신나게!"

우리 맘대로 규칙으로 더 즐겁고,
기분 상하는 이 없이 다같이 경기를 한다.
영원한 라이벌이라고 생각한
해미와의 관계도 마음먹기 따라 달라짐을 깨닫는 진아.

초등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밌게 볼 수 있다.
나를 믿고,뭐든지 즐기면서 살자고 이야기 나누니 행복한 시간!

💜한솔수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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