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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나 ㅣ 푸른숲 새싹 도서관 41
엘리 울라드 지음, 도리엔 브라우버르스 그림, 이계순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4년 1월
평점 :
#도서협찬
#지구와나
엘리 울라드_글
도리엔 브라우버르스_그림
이계순_옮김 @gesoon_lee
#푸른숲주니어 @psoopjr
고맙습니다♥
🌍 표지그림 색감과 반짝이는 금박부터 눈에 확 띈다.
최근 읽은 이계순 번역가님의 책이라 더 반가웠고 즐겁게 볼 수 있었다.
🟥수채화와 잉크로 표현한 경이로운 자연의 모습.
번진듯이 표현된 면지의 그림이 지구표면처럼 생각되었다.
아름다운 우리지구.
다양한 생명체가 사는 지구의 변화와 앞으로 우리가 맞이 할 달라진 지구를 생각하게 한다.
지구에 어떤 생명체도 살지 않을 때,
우주에서 날아온 암석들이 지구를 내리친다.
시뻘건 불길에 휩싸인 지구,
시간이 흐르고 수증기는 물방울이 된다.
지구에 땅이 생기고,
화산이 여기저기 폭발하고,
아주 작은 박테리아가 퍼져나간다.
지구의 새로운 생명체들이 생겨난 순간,
바다의 부드러운 물결 사이로
온갖 생물들이 빙글빙글 돈다.
수백만 년간 빙글빙글 도는 지구.
생물도 변화하고 진화를 했다.
바닷속 생물,땅 위 생물의 그림이 환상적이다.
아름다운 지구생물과 반전되는 다음 장면에 놀라고,
생물들의 존재가 사라지고,살아남은 이야기에 경이롭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
아름다운 새와 꽃들.
전성기를 오래 누린 공룡들이 지구를 향해 돌진한 소행성으로 인해 사라진 이야기는 또 슬프다.
새로운 환경에 변화하는 동물들.
지구의 모습.
유인원과 인간의 진화까지.
인간의 욕심으로 망가진 지구의 모습에 많은 생각이 든다.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지구가 온전한 모습이길.
아직 늦지 않았다고,
지구를 치유하고,사랑하는 방법을
다같이 노력해야한다.
초등 저학년부터 성인까지 보기 좋은 책.
아름다운 색감과 그림,지구의 역사부터
지금 우리 지구를 위한 녹색실천을 생각하게 한다.
💜푸른숲주니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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