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규슈의실종자들한고운_지음#모모북스 @momo_books__고맙습니다♥"저희 딸이 실종되었어요."중년여성의 신고로 시작되는 이야기.시작부터 숨 죽이고,이야기에 몰입하게 된다.일본에 살다 5년 전 한국으로 들어온 여자.규슈 한인학교 출신 실종자들의 수상한 행방불명에 일본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생각하고,상상에 깊이 빠진다.술집에서 일하는 세이카,김지현.정의로운 기자상을 받은 후미토,재일교포 부잣집아들 윤지한.술집에서 일하는 최형준.한국에서 일본어교사를 하는 박미애.책 속 인물들 중 누가 범인일까 추리하며 각 인물들의 상황에 몰입한다.메일과 편지를 받고 불안해 하는 모습에 어떤 트릭이 숨겨져 있을까 같이 조마해하며 보게 된다.범인은 죽은 니시메 유리일까그의 이부동생 하야마 유리카일까.다섯 악마들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나오며 실마리가 잡히는데.마지막까지 누가 범인일지,추리하는 재미가 있다.흥미롭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인물설정에 책 펼치자마자 읽게 된다.사라진 인물들과 범인의 정체는 책으로 확인해 보시길.오랜만에 읽은 추리범죄소설에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즐겁다.💜모모북스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신간소설 #실종사건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독서하는엄마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