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태양을지키는아이 마야 룬데_지음리사 아이사토_그림 @lisaaisato손화수_옮김#라임 @lime_pub고맙습니다♥☀️리사 아이사토 그림으로 표지부터 환상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태양을 지키는 아이.제목을 보며 더 궁금하고,기대가 되었다.글밥이 있지만,이야기와 삽화의 조화가 너무 멋져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게 된다.부모 없는 고아 릴리아.낮과 밤도 없는 세상에서 살지만,모든 것을 변화시킬 만한 일을 꿈꾸고 삶과 세상을 변화시켜서 모든 것이 나아지길 바란다.사계절을. 1월부터 12월까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으며 햇살을 기억해본다.오솔길을 걷고,숲길을 걸으며 만나게 된 색색의 꽃으로 가득한 푸른 골짜기.꽃밭의 릴리아는 행복해 보인다.따뜻한 곳에서 만난 소년과 강아지.사이좋게 채소와 과일을 먹는 소년과 릴리아.하지만 해에 대한 두 사람의 생각은 다르다."해는 이 산속에 갇혀 있어야 하는 게 아니라 저 하늘에 높이 떠 있어야 하는 거야."릴리아의 말에 당연한 것이,당연하지 않은 세상이.해를 지키는 여인의 정체와 이유가 점점 더 궁금해진다.두 아이의 모험과 용기에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듯 느껴지고,자연에 대한 경외와 고마움을 새삼 느낀다.사계절을 오롯이 느꼈던 어린시절과 현재의 계절이 확연히 달라진걸.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좀 더 계절의 향기를 많이 느낄 수 있기를 바라게 된다.💜라임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라임서포터즈2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환경도서 #기후위기 #태양 #위기 #극복 #용기 #치유 #회복 #희망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