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드라큘라의시 #김개미_시#경자_그림#천개의바람 @athousandhope 고맙습니다❤️🧛♂️ 김개미 시인과 경자 작가님의 만남!제목부터 기대가득 하게되는 [드라큘라의 시].티나의 종이집,오늘의 투명일기로 어린이와 어른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게 했다.찬바람 부는 가을,소리내어 동시 읽기 좋은 날에외로운 드라큘라를 만나 같이 토닥토닥하게 된다.내가 지금 있는 곳이 환한 곳이자 캄캄한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드라큘라의 악몽보다 더한 현실 속에서도 한 발짝씩 나아가는 것이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는 마음을 가진다.무서운 꿈도,혼자 있는 외로움도,누구나 무서운게 있는 것이라고 위로해 준다.(드라큘라,하면 뭐가 떠오르니?)제목부터 아이들 상상 자극 주는 동시라 "공포영화,귀신,도깨비" 연상되는 단어들을 말하는 아이들 대답에 같이 즐기게 된다.오늘이 옛날이 되면오늘 본 별은 오늘보다 훨씬 아름다워진단다.오늘이라는 시간에 고마움을 가져야지.좋은 동시로,조금 전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싶게 한다.스스로 토닥여주고 싶은 날 소리내어 읽으면 좋은 동시들이 가득하다.💜천개의바람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바람돌이4기 #북스타그램 #신간책 #책소개 #바람동시책4 #드라큘라 #동시 #마음알아주는책 #가을엔동시 #0세부터100세까지 #초등맘 #초등추천도서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